필리핀항공, ‘이달의 도시’ 호주·뉴질랜드 특가 60만3200원 부터

-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에서 판매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1/10 [09:42]

필리핀항공, ‘이달의 도시’ 호주·뉴질랜드 특가 60만3200원 부터

-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에서 판매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1/10 [09:42]

▲ 사진=필리핀항공 이달의 도시     © 필리핀항공 제공


● 이달의 도시 ‘호주, 뉴질랜드, 영국’ 항공 특가 기획전
● 부산발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얼리버드 프로모션 배포

필리핀항공은 1월 이달의 도시로 호주, 뉴질랜드, 영국을 선정, 한 달간 1월~5월 출발 마닐라 경유 시드니, 멜버른, 오클랜드, 런던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인 온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포함하여 인천-시드니 왕복 총액 60만3200원부터(1월 발권 기준)이다.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5kg, 기내식 및 기내 Wifi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이는 일반 요금 대비 23만원 저렴한 요금으로 1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하니 온필 사이트에 방문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 사진=부산 얼리버드 프로모션     ©필리핀항공 제공


필리핀항공은 ‘이달의 도시’ 기획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특가를 제공할 예정이며,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 여행사인 온필과 연계하여 이달의 도시 호텔, 에어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필리핀항공은 마닐라 경유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부산-마닐라 노선에 주 2회 오전편이 추가됨에 따라 1월~5월 출발 부산발 싱가폴, 자카르타, 발리 특가를 제공하고 있다. 발권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모두 포함하여 부산-싱가폴 왕복 총액 52만1700원부터(1월 발권 기준)이다.

 

▲ 사진=필리핀항공 이미지     © 필리핀항공 제공

 

합리적 프리미엄 항공사 필리핀항공은 1941년 3월 아시아 최초로 상업운항을 시작하였으며, 취항이래 현재까지 77년간 국제선 구간 무사고 경력으로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FSC(Full Service Carrier)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여 2018년 2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4 Star Airline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인천-마닐라 매일 2회, 인천-세부 매일 1회, 인천-클락 매일 1회, 인천-보홀 매일 1회, 인천-보라카이 매일 1회 및 부산-마닐라 주9회 운항으로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는 가장 많은 공급 좌석과 운항 스케줄을 보유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전 운항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며, 따뜻한 기내식, 음료, 담요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my PAL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수하물은 이코노미석 20kg,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25kg, 비즈니스석 30kg까지 무료 제공된다. 또한 필리핀항공 고유 마일리지 혜택인 마부하이 마일즈와 마닐라 국제공항 내 필리핀항공 전용터미널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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