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크리스마스의 만찬은 이비스 명동에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0:46]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크리스마스의 만찬은 이비스 명동에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2/06 [10:46]

▲ 사진=[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크리스마스의 만찬은 이비스 명동에서     © 이비스앰배서더서울명동 제공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연말을 맞아 12월 한달 간 ‘Warm Christmas & Year-end’ 특선 뷔페를 선보인다. 명동 도심 뷰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19층 라 따블 (La Table) 레스토랑에서 해당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선으로 준비한 메인 요리부터 스페셜 에피타이저, 핫 디쉬, 각종 샐러드 및 디저트까지,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화려한 메뉴 라인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바비큐 코너에서는 이비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소고기 토시살 구이에 양갈비를 추가하고, 여기에 손수 담근 장아찌와 쌈 채소, 히말라야 솔트 등을 다양하게 준비해 고기의 맛은 물론 고객의 건강까지 챙긴 배려를 느낄 수 있다. 뷔페의 꽃, 스페셜 코너에서는 로스트 치킨과 허브 통삽겹, 한방 데리야끼 통오리, 연어구이, 돈등갈비구이, 슈바인학센 등 하루에 한 가지씩 스페셜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더욱이 이 메뉴들을 통째로 내어 눈으로 한번, 입으로 또 한번 맛볼 수 있다. 돼지 앞다리살에 각종 향신료를 넣고 3일에 걸쳐 숙성하여 구워낸 슈바인학센과 국내산 통오리를 특제소스에 꼬박 하루 동안 숙성시켜 구운 오리 요리 등은 좋은 재료와 정성이 만나 더없이 훌륭한 맛을 이루어낸다.


기다리고 고대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차별화된 스페셜 메뉴로 로맨틱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24일과 25일 양일 간 기존 메뉴는 물론, 토시살 구이와 양갈비, 터키 (칠면조) 요리, 전복과 새우 등 해산물 요리까지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또한 호텔은 24일 미니 스파클링 와인과 그에 어울리는 크림치즈 타르트를 한정 제공하고, 25일에는 로제 스파클링 와인을 1인당 1잔씩 제공하여 낭만적인 무드를 조성한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뒤돌아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서 즐거운 식사를 즐겨보자.


12월 뷔페 가격은 런치 3만 8천원 · 디너 5만 5천원, 24일 런치 3만 8천원 · 디너 6만 8천원, 25일 런치 4만 5천원, 디너 5만 8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