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대 11. 10. 오후 2시/5시 <별별마당-거리퍼레이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4:25]

2018 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대 11. 10. 오후 2시/5시 <별별마당-거리퍼레이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1/08 [14:25]

▲ 사진=별별마다 거리 퍼레이드     © 전북문화관광재단 제공

 

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이 ‘칙사대감 납시오’<별별마당-거리퍼레이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이 주관하고,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군산 근대역사문화 상설공연 ‘칙사대감 납시오’<별별마당-거리퍼레이드>는 10일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일대에서 마지막 향연을 펼친다.


<별별마당-거리퍼레이드>는 취타대의 연주로 행렬을 시작해 군산 서해대학교 연기뮤지컬학과 학생들의 공연으로 퍼레이드를 펼치며, 시민서포터즈로 참여한 시민들은 다양한 의복을 체험하게 되는 시민 참여형 퍼레이드로 진행된다.


또한, 행사를 통해 세대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한 음악과 댄스가 어우러져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느끼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항쟁의식을 기반한 개항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사진=별별마당 거리 퍼레이드     © 전북문화관광재단 제공


‘칙사대감 납시오’는 개항을 주제로 한 칙사행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넌버벌 뮤지컬 형식으로, 개항과 동시에 조성된 조계지에서 각 나라와의 물류 거래에 위한 고종 황제의 칙서를 전달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상설공연추진단 으로 문의 하면 된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국내관광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