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300만 명이 입증한 '원더 크리스마스' 11월9일 개막

- 호그와트 매지컬나이트, 미니언 파크 등 세계 최고 크리스마스 라이브 쇼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29 [09:01]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300만 명이 입증한 '원더 크리스마스' 11월9일 개막

- 호그와트 매지컬나이트, 미니언 파크 등 세계 최고 크리스마스 라이브 쇼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0/29 [09:01]

▲ 사진=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크리스마스     © USJ 제공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USJ)은 매년 호평을 받고 있는 시즈널 이벤트 ‘유니버설 원더 크리스마스’를 오는 11월9일부터 2019년 1월6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2008년 첫 오픈 이후 300만 명의 관람객에게 찬사를 받아오며 세계 적인 크리스마스 라이브 쇼로 인정받아온 유니버셜 원더 크리스마스는 10년째 ‘천사가 준 기적’ 시리즈로 그랜드 피날레를 맞이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깊은 애정이 살아나는 기적의 스토리와 장대한 연출로 관람객 모두가 압도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라이브 쇼는 드디어 올해가 마지막이 된다.

 

더 커진 스케일의 ‘호그와트 매지컬 나이트’를 비롯해서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에서는 마법세계의 겨울을 상징하는 밤의 캐슬 쇼 호그와트 매지컬 나이트가 압도적으로 진화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또한, 낮 동안에는 인기 만점의 미니언들이 펼치는 뒤죽박죽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미니언 뒤죽박죽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는데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해 하루 종일 미니언들과 신나게 옐로우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관계자는 “유니버셜 원더 크리스마스에서는 무엇이든 특별한 겨울로 체험이 가능한데 천사가 하늘을 나는 스펙터클한 연출과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채우며 세계최고의 빛을 자랑하는 일루전 크리스마스트리로 치장된 천사가 준 기적이 압권”이라며 “또한 다양한 마법을 걸어 마법 세계다운 해프닝이 연이어 발생하고 마법세계의 다채로운 겨울 광경을 볼 수 있는 호그와트 매지컬 나이트와 신나는 음악이 흐르며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미니언들이 퍼레이드용 차량를 타고 등장하며 뒤죽박죽 해프닝이 벌어지는 미니언과 함께 하는 옐로 크리스마스까지 즐거움이 가득하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USJ)은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분야의 랜드 마크로 할리우드의 인기 영화 외에도 다양하고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주제로 한 놀이 기구와 쇼는 물론 관람객들이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구축한 종합 테마파크 이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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