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 이수호와 함께하는 ‘페루,볼리비아’ 여행

여행박사, 10월 12일, 11월 9일 단 두 번 출발하는 남미여행 선보여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7/17 [09:56]

여행작가 이수호와 함께하는 ‘페루,볼리비아’ 여행

여행박사, 10월 12일, 11월 9일 단 두 번 출발하는 남미여행 선보여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07/17 [09:56]

▲ 사진=페루 쿠스코-마추픽추 / 여행박사 제공     © 운영자

 

남미 지역은 낯선 지역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다녀오고 싶은 여행지로 꼽힌다. 색다르고 낯선 지역으로의 여행을 선호한다면, 이번 기회에 남미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오는 10월, 11월 여행박사가 여행작가 이수호와 함께 페루와 볼리비아 여행을 떠날 여행객을 모집한다.

총 12박 15일간 마추픽추, 나스카 라인, 우유니 소금사막 여행해하면서 남미의 고대 잉카문명을 느껴볼 수 있다.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미스터리 잉카유적지 '마추픽추', 누가 언제 어떻게 그렸는지 미스터리한 지상화 '나스카 라인’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페루다. 여기에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명소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 사막’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여행박사의 이번 여행은 남미 여행 전문가인 '이수호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이다. 12박 15일의 긴 여정으로 남미 볼거리의 반 이상이 몰렸다고 할 정도로 볼거리가 많은 페루와 볼리비아를 집중적으로 둘러본다. ‘이카 사막’, ‘나스카 라인’, ‘마추픽추’ 등 페루의 잉카 문명을 감상하고, 볼리비아의 명소인 ‘우유니 소금사막’의 아름다운 모습까지 담아 간다.

 

전 일정 이수호 작가와 동행하여, 작가가 추천하는 여행 코스로 여행한다. 여행지의 깨알 정보는 물론 일정 후 야경을 감상하거나 멋진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여행 스팟도 공유하고, 해산물로 만든 세비체, 송어구이 트루차 등 대표적인 전통 음식도 맛보기 때문에 남미에 머무르는 자체만으로 멋진 시간이 된다.

 

▲ 사진=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 여행박사 제공    © 운영자

 

이번 여행을 안내할 여행작가 이수호는 11년 차 여행 전문 기자로서, 여행에세이 '남미로 맨땅에 헤딩',  '남미 찍고 미지의 중미로', '중남미에서 꿈을 찾다', '진짜 모로코와 만나는 시간' 등을 내놓은 베테랑 여행 작가다. 페루 가이드북 '페루 홀리데이'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기곰천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인기 여행 블로거이기도 하다.

 

이수호 여행작가와 떠나는 남미여행은 10월 12일과 11월 9일 두 번 출발한다. 15일의 일정으로 페루와 볼리비아를 여행하며, 리마, 마추픽추, 나스카 라인, 우유니 소금사막 등 필수 여행지를 방문한다. 국제선 왕복 항공권, 전 일정 숙박과 식사,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 이동 시 필요한 전용 버스를 포함해 판매된다. 단, 볼리비아를 제외한 페루 일정만 이수호 작가가의 동행이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여행박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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