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퍼시픽, “원 러브” 캠페인 추석 특가 프로모션 실시 한다.

- 국내선 편도총액 요금 최저 99페소(약 2,400원)부터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7:55]

세부퍼시픽, “원 러브” 캠페인 추석 특가 프로모션 실시 한다.

- 국내선 편도총액 요금 최저 99페소(약 2,400원)부터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9/29 [17:55]

▲ 사진= 세부퍼시픽항공 A330     © 세부퍼시픽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항공(이하 세부퍼시픽)은 ‘원 러브(Juan Lo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Juan)'은 보통의 필리핀 사람이나 일반인을 뜻하는 단어로서 모두가 함께 코로나19 로 인한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세부퍼시픽과 원 러브 캠페인을 통해 필리핀의 자연 명소와 스릴 넘치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들, 현지의 별미 등을 소개하며 인기 목적지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산업과 연관된 모든 이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지원하며 협력해 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원 러브 캠페인 실시 소식과 함께 2020년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 간 추석 특가로 ‘원 러브(Juan Lov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사진= juan-love-x-cebupac     © 세부퍼시픽 제공


해당 특가는 필리핀의 인기 여행 목적지인 세부, 보라카이, 시아르가오, 코론, 다바오 노선에 적용되며 특가 운임은 편도 총액 요금 최저 99페소(약 2,400원)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요금을 포함하는 경우 편도 총액 요금 63,000원부터 시작한다.

여행 기간은 2020년 11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로 항공권 예매는 세부퍼시픽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세부퍼시픽의 마케팅 및 고객 경험 담당 부사장인 캔디스 이요그(Candice Iyog)는 “세부퍼시픽은 필리핀 당국 및 지역 정부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COVID-19으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관광산업이 모두의 노력과 함께 느리지만 점차적으로 회복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필리핀 내 여러 지역이 점진적으로 개방됨에 따라 시기 적절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사회와 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라고 전했다.
 
세부퍼시픽은 현재 여행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하며 편리하게 항공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유연한 여행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기존 항공권 예약을 위해 지불했던 총 금액을 현금으로 환불 받지 않고 온라인 상에 저장해 둘 수 있는 가상 지갑인 트래블펀드의 유효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되었으며 이 트래블펀드를 이용해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횟수 제한 없는 예약 변경이 가능하고 이 경우, 여행 날짜에 따라 최소한의 요금 차액은 적용될 수 있다 
 
한편, 세부퍼시픽은 필리핀 정부의 강화된 지역 사회 격리조치(ECQ)를 비롯해 각 국의 입국 제한 조치에 따라 지난 3개월간 항공기 운항을 중단한 이후 점차적으로 국내 및 국제선 운항 재개를 시작하고 있다.

현재 세부퍼시픽과 자회사인 세브고(Cebgo)는 국제선 외에도 마닐라, 클락, 세부를 허브로 25 개의 다양한 필리핀 국내 목적지로 운항하고 있으며 COVID-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검역과 격리 조치가 강화되기 이전에는 아시아, 호주 및 중동의 26개 국제선 및 37개의 국내선을 운항했다. 


▲ 사진= 세부퍼시픽 로고     © 세부퍼시픽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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