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획) 시애틀 봄의 전령 '노스웨스트 플라워 & 가든 페스티벌'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09:01]

(여행기획) 시애틀 봄의 전령 '노스웨스트 플라워 & 가든 페스티벌'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1/17 [09:01]

▲ 사진=노스웨스트 플라워 & 가든 페스티벌 포스터     © 시애틀관광청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미국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 시애틀에서는 매년 2월 26일 ~ 3월 1일 (5일간) 까지는 '워싱턴주 컨벤션 센터'에서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노스웨스트 플라워 & 가든 페스티벌’이 진행 된다.

약 30여 년 이상 진행돼 온 이 페스티벌은 미주 내에서 2번째로 큰 가든 페스티벌로, 특히 올해는 더욱더 큰 규모로 치뤄질 예정이어서 그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페스티벌 기간동안 약 100여 개 무료 세미나 워크숍 및 수 십 가지의 화려한 가든 디스플레이가 마련되니, 해당 입장권 등 관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하면 된다.
 
무려 30 개가 넘는 디스플레이 가든, 100개의 무료 세미나 및 워크샵, 가든 마켓 플레이스에서 수천 개의 보물이있는 “봄의 열기”를 축하하며 함께 미리 체험해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의 한페이지가 될 것이다.

노스 웨스트 플라워 & 가든 페스티벌(Northwest Flower & Garden Festival)은 아름다운 생활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모으는 최고의 연례 행사 이므로 노련한 정원사이든 그냥 흙을 파기 시작하든, 모두를 위한 무언가가 페스티벌 내내 준비되어 있다.
 
이제 곧 다가올 봄을 20개가 넘는 독특한 디스플레이 가든 페스티벌 에서 경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이 페스티벌을 위해 매년 퍼시픽 노스 웨스트 주변의 20 개 이상의 정원 제작자가 그들의 피, 땀, 눈물을 전시 정원에 쏟아 넣고 있다. 그리하여 탄생되는 쇼 플로어에서 72시간 이내에 건축된 이 놀라운 예술 작품은 노스 웨스트 플라워 & 가든 페스티벌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원 디자인 및 혁신 경험으로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올해 가든 크리에이터들은 축제 참가자들이 그 어느 때보 다 정원에 더 가까이 갈 수있게 되면서“봄의 열기를”를 불러 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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