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팀 스완(Tim Swan)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

- 에어뉴질랜드의 새로운 도약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30 [17:50]

(인터뷰) 팀 스완(Tim Swan)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

- 에어뉴질랜드의 새로운 도약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1/30 [17:50]

▲ 사진=팀 스완(Tim Swan)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     © 투어타임즈 정기환기자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첫 취항을 앞둔 지난 9월20일 에어뉴질랜드 한국지사에서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과 앞으로 한국시장에서의 마케팅 계획과 포부를 들어보았다.
 
Q. 국내 TV에 공개된 CF 에어뉴질랜드의 ‘A Better way to fly’ 캠페인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A.- 한국 취항과 겸해 에어뉴질랜드는 글로벌 캠페인인 ‘A better way to fly’를 9월10일부터 미리 공개했다.

에어뉴질랜드가 뉴질랜드 국적기로서 뉴질랜드를 가장 잘알고 있는 항공기로 뉴질랜드 여행에 맞춤한 양질의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과 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메인 목표다.
 
캠페인 영상속의 피트(Pete)라는 새는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마스코트이자 국조인 키위(Kiwi) 새이다. 메인 캠페인 영상을 통해 에어뉴질랜드가 제공하는 최상의 기내서비스와 친근함을 체험할 수 있는 여행이다.
 
Q. 이번 글로벌 캠페인을 기회로 에어뉴질랜드에서 생각하는 마케팅 계획은?
A.-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테카포 호수에서 즐기는 별 관측 투어, 식도락의 다양한 계절 음식, 유명 뉴질랜드 와인 등 뉴질랜드의 숨어있는 여행지와 매력을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경험하기를 바란다. 이에 한국의 각 여행사들 및 홍보매체와 협업하여 에어뉴질랜드를 알리고 한국 관광시장을 크게 하는게 1차적인 마케팅 목표이다.
 

▲ 사진=에어뉴질랜드 이코노믹 프리미어석     ©에어뉴질랜드 제공


Q.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코노미 스카이카우치 클래스'를 설명한다면?
A.- 우선 탑승한 순간부터 뉴질랜드 특유의 개방적이고 친밀한 서비스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편안함을 자랑하는 이코노미 스카이카우치 클래스는 세 개의 이코노미 좌석이 합쳐져 편안한 베드가 되는 에어뉴질랜드만의 가장 장점인 좌석 등급 이다.

이것은 이코노미 좌석에서도 필요에 따라 공간을내 보다 편안하게 쉴수있고, 어린이 고객을 위한 안락한 놀이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제작 되었다.

 

▲ 사진=팀 스완(Tim Swan)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     © 투어타임즈 정기환기자


한편, 팀 스완(Tim Swan) 지사장은 본국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신으로 2011년 호주의 시드니 지사에서 영업 관리자 업무를 시작으로 에어뉴질랜드와의 첫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다양한 영업직 군의 중요 직책과 업무를 맡았으며, 뛰어난 리더십과 업무 성과를 토대로  2017년에는 브리즈번 퀸즐랜드 주의 총책임자로 임명됐다.
 
이후 2019년 6월부터 에어뉴질랜드 한국지사를 맡아 한국-뉴질랜드 직항 노선의 성공적인 취항과 비즈니스 성장을 리드하기 위해 한국 오피스의 영업 및 사업개발 관련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성공적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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