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연휴 여행지 '코타키나발루' 관심 상승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9/10 [10:01]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연휴 여행지 '코타키나발루' 관심 상승

박정길 | 입력 : 2019/09/10 [10:01]

호텔 가격 비교 사이트 호텔스컴바인과 인터파크투어에 따르면 지난 추석 대비 항공권 예약 상승률이 가장 높은 여행지는 ‘코타키나발루’로 집계됐다. 코타키나발루는 우리나라에서 약 5시간이면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족 단위여행객이 많은 찾는 곳이다. 코타키나발루에서의 즐거운 여정을 위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떠나보자.

코타키나발루로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코타키나발루는 울창한 밀림과 아름다운 해변으로 둘러싸인 더운 나라이기 때문에 바다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준비물을 챙겨야 한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준비물로는 대표적으로 비치타월,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 비상약, 우산과 우비, 지사제 등이 가장 대표적인 준비물로 꼽힌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인기 있는 여행지이지만 자신의 건강은 물론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여행 전 감염병 발생 정보를 확인하고 여행 중 감염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글로벌 트래블 케어를 제공하는 어시스트카드는 글로벌 보건안전 이슈를 제공한다. 그리고 글로벌 이슈를 제공하는 최근 업데이트 소식에 따르면, 현재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의 몇몇 국가에서 뎅기열이 지속되어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 및 지속하고 있다.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여행을 떠나기 전 모기기피제, 긴팔과 긴바지, 모기망 등을 반드시 준비해 야 한다.
 
코타키나발루에 도착 했다면 더는 꾸물거리고 있을 시간이 없다. 코타키나발루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 섬과 더불어 세계 3대 석양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붉게 물든 하늘이 매우 아름다워서 반드시 석양을 완벽하게 즐기고 와야 한다. 특히 ‘탄중아루 비치’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유명한 선셋 포인트로 꼽힌다. 도시와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며 주변에 휴양 리조트들이 즐비해 있다. 간단한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감상을 원한다면 ‘워터프론트’도 추천한다. 워터프론트에는 석양을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므로 일찍 방문해 석양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자리를 맡아두는 것이 좋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석양의 파노라마를 즐기고 싶다면 ‘북보르네오 선셋 크루즈’을 타보는 것도 좋다. 코타키나발루의 시내 전경과 함께 수평선을 가로지르며 사라지는 석양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즐거운 여행을 하다 보면 돌발상황도 발생하기 마련이다. 언어와 관습의 차이가 큰 코타키나발루에서 여행 중 갑자기 사건에 휘말리거나 사고를 겪게 되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해외 여행지역에 대한 정보 부족과 우리말로 도움을 청하지 못한다는 점 또한 불안감을 가중시킨다.

만약 여행 중 뎅기열에 걸렸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바로 365일 24시간 대기하고 있는 어시스트카드의 한국알람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뎅기열로 병원진료가 필요할 때 24시간 알람센터로 연락을 하면 응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1차적으로 전문 간호사와 조언 후 전문의와 연결이 되며 증상에 따라 가장 적합한 인근 지역의 병원으로 신속하게 예약을 해준다. 제휴병원 예약 후 진료를 받게 되면, 어시스트카드가 의료비를 병원으로 직접 수납해 줌으로써 각종 보상 서류를 챙겨 보험사에 청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으나 해당 국가 내에서 치료가 적합하지 않을 때에는 치료 가능한 인접국의 의료시설로 이송할 수 있으며 심각한 질병 때문에 치료를 위한 한국으로의 귀국이 필요한 경우에는 의료 이송 절차를 지원한다.
 
해외여행 기간에는 여권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다 낭패를 당할 수 있다. 여권을 자주 분실하는 경우 유효기간에 제한을 받을 수 있고 여권이 훼손될 때는 입국이 금지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권 유효기간은 일반적으로 10년인 가운데, 5년 내 분실 횟수가 두 번이면 유효기간은 5년, 세 번 이상이면 2년으로 줄어들며 1년 내 두 번 이상 분실하면 2년으로 제한된다. 여권을 뒤 주머니에 넣은 채 깔고 앉으면 전자칩이 훼손돼 입국이 불허될 수 있다. 만약 여권을 관리하지 못해 분실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럴 때에도 당황하지 말고 어시스트 카드로 연락하면 된다. 어시스트 카드에서는 해외 체류 중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 시 여권 재발행 또는 여행증명서 발급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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