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오감 만족 반고흐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패키지 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0:19]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오감 만족 반고흐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여름 패키지 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6/12 [10:19]

▲ 사진=코트야드메리어트서울남대문-서머 패키지 출시     ©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 동안 세기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체험 전시를 관람 할 수 있는 ‘고흐 백 인 타임(Gogh Back In Time)’ 패키지를 8월 25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에서 편안하게 투숙하며, 반 고흐의 삶으로 시간 여행을 해볼 수 있는 “고흐 백 인 타임(Gogh Back In Time)” 패키지는 프리미어 룸 또는 디럭스 룸 1박을 비롯해 모모카페에서의 성인 2인 조식 뷔페, 모모라운지 빙수30% 할인 쿠폰, 우정아트센터에서 전시중인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의 티켓 2매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24시간 피트니스 센터 이용, 객실 내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 사진=코트야드메리어트서울남대문-서머 패키지 출시     ©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제공


특히 패키지의 혜택으로 포함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회는 호텔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우정아트센터에서 진행하며, 반 고흐의 삶의 여정에 직접 들어가 그의 작품을 보고, 듣고, 만져보는 등 오감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회로 가족 단위의 패키지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흐 백 인 타임(Gogh Back In Tim)” 패키지의 투숙 기간은 6월 15일 부터 8월 25일까지이며, 프리미어 룸 17만 9,000원부터, 디럭스 룸 20만 9,000원 부터(세금 별도)이다. 패키지 문의 및 예약은 02.2211.8111(객실 예약팀)로 하면 된다. 

▲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빙수출시     © 코트야드메리어트남대문 제공


한편 호텔 내 2층에 위치한 모모라운지에서는 6월 15일부터 8월 말까지 무더운 여름을 겨냥해 총 3가지 타입의 시원한 빙수를 선보인다. 팥이 가득한 클래식한 빙수, 입안에서 살살 녹는 티라미수 치즈 빙수, 계절 과일로 만든 멜론 빙수까지 초콜릿 소스와 곁들여 퐁듀 스타일로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다.

가격(세금 포함)은 클래식 빙수가 1만 3,000원, 티라미수 치즈 빙수가 1만 6,000원, 멜론 빙수가 2만 1,000이며, 문의 및 예약은 (모모라운지)로 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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