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그리핀, ‘브라이덜 샤워’ 론칭

- 루프 탑 바에서 즐기는 단 한번뿐인 파티!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0:11]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그리핀, ‘브라이덜 샤워’ 론칭

- 루프 탑 바에서 즐기는 단 한번뿐인 파티!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4/15 [10:11]

▲ 사진=[JW메리어트동대문] 브라이덜 샤워 론칭     ©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루프탑 바 ‘더 그리핀’에서 예비신부를 위한 맞춤형 파티 선봬
- 포토존은 물론 셰프가 준비한 타파스와 디저트, 로랑 페리에 샴페인과 칵테일까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바 더 그리핀에서 4월 15일부터 오는 9월까지 결혼을 앞둔 신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브라이덜 샤워’를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 그리핀은 대한민국 보물 1호 흥인지문과 청계천의 아름다움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루프탑 바로, ‘브라이덜 샤워’를 새롭게 론칭해 예비 신부의 취향에 따라 야외 테라스 또는 아늑한 프라이빗 룸을 선택해 단 한번 뿐인 특별한 파티를 선사한다. 

▲ 사진=[JW메리어트동대문] 더그리핀 야외테라스     ©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 제공


이번 ‘브라이덜 샤워’는 예비 신부와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감각적인 데코레이션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자유롭게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셰프가 직접 준비한 타파스 메뉴와 케이크, 과일 등의 디저트가 준비된다. 또한, 세계 3대 샴페인으로 손꼽히는 로랑 페리에 브뤼 2병과 더 그리핀의 수석 바텐더가 특별히 준비한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이 함께 구성돼 눈과 입이 즐거운 풍성한 파티를 경험할 수 있다.
 
야외 테라스에서 진행할 경우, 오후 시간 중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룸은 오후 5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시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금액은 6인 기준 49만원부터 시작되며, 추가 인원 및 데코레이션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더 그리핀의 ‘브라이덜 샤워’는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02-2276-3344)로 가능하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에 대하여
동대문의 첫 인터내셔널 럭셔리 호텔이자 아시아 퍼시픽의 유일한 럭셔리 부티크 JW 메리어트 호텔이다. 지난 2014년 2월 4일 개관한 이래에 서울 패션 위크 등 국내외 다양한 인사가 묵고있으며, 객실 170개(이그제큐티브 스카이 뷰 룸 19개와 스위트 룸 15개 포함)로 이루어져있다. 오픈 발코니를 갖춘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포함, 럭셔리한 스위트룸, 퍼스널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대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그랜드 볼룸 내에 설치된 첨단 디스플레이(LFD – Large Format Display) 미디어 월은 국내 호텔 중 최초로 삼성 55인치 TV 98대로 연결된 가로 17m, 세로 4.8m의 초대형 사이즈이다. 미디어 월은 UHD(Ultra-high Definition) 영상과 이미지 재생 등이 가능하고 화면 테두리가 얇은 슬림 베젤 제품이 적용되었다. 초대형 미디어 월을 통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그랜드 볼룸은 전문 연출가의 맞춤 서비스와 디스플레이 통합 솔루션 컨설팅을 통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만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컨벤션, 웨딩, 연회를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 리조트(JW Marriott Hotels & Resorts)에 대하여
JW 메리어트(JW Marriott)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의 럭셔리 포트폴리오 중 하나로 주요 관문 도시들에 아름다운 호텔들과 전세계 곳곳에 독특한 리조트들을 갖추고 있다. 고객들은 JW 메리어트의 우아한 호텔들이 선사하는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분위기에서 럭셔리를 체험할 수 있다.  JW 메리어트의 호텔들은 현지 상황을 고려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이 우선순위에 시간을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JW 메리어트는 현재 26개국에68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30개국에 100개가 넘는 호텔로 확장할 예정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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