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컬럼비아, 뉴트로 스타일 백팩 2종 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1/21 [15:35]

글로벌 아웃도어 컬럼비아, 뉴트로 스타일 백팩 2종 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1/21 [15:35]

▲ 사진=컬럼비아, 뉴트로 스타일 백팩 2종     © 컬럼비아 제공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신학기를 맞아 뉴트로 스타일의 ‘스네펠스 파인스 패스™ 30’와 ‘배쉬플 브룩 로드™ 30‘ 백팩 2종을 출시한다.


‘스네펠스 파인스 패스™ 30’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춰 신학기 백팩으로 활용도가 높다. 파우치를 탈부착할 수 있어 가방과 분리하면 별도 가방으로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카모 블랙과 네이비 2가지로 선보인다.


‘배쉬플 브룩 로드™ 30‘은 캐주얼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넓은 수납 공간을 자랑한다. 블랙과 베이비 핑크 2가지 색상 중 고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최근 유행하는 뉴트로 스타일을 반영해 투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오랜 시간 가방을 편안하게 멜 수 있도록 등판 및 어깨 끈에 에어 매쉬 소재를 사용했다. 외부 포켓과 내부 오거나이저로 효과적인 소지품 수납이 가능하며, 배터리 포켓 및 케이블 홀을 적용해 가방을 열지 않고 충전할 수 있다.


컬럼비아 백팩 2종은 컬럼비아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백팩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신제품 2종과 베스트셀링 제품인 ‘레드우드™ 30 플러스’와 ‘소자™ 30 플러스’를 3만원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신학기 가방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노트북 파우치도 증정한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해발 3500미터에 달하는 후드 산(Mount Hood)과 태평양으로 흐르는 컬럼비아 강(Columbia River)이 어우러진 포틀랜드의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탄생한 ‘컬럼비아’는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는 창업주 거트 보일(Gert Boyle)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1938년 작은 모자 회사로 시작해 오늘날 79년 역사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로 성장했다.

컬럼비아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인 강한 도전정신은 ‘테스티드 터프(TESTED TOUGH)’라는 브랜드 캠페인으로 이어졌으며 이 캠페인에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최종 테스트까지 전 직원이 완벽을 기한다는 컬럼비아의 약속이 담겨 있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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