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루스 “담다글라이드 쉴드”스마트폰 케이스 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1/07 [14:09]

베루스 “담다글라이드 쉴드”스마트폰 케이스 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1/07 [14:09]

▲ 사진=담다글라이드 쉴드 주문제작서비스     © 아이스픽 제공


- 전작 대비 다양한 디자인, 컴팩트한 그립감, 안전성 향상
- ‘주문 제작 서비스’ 통해 단하나뿐인 나만의 케이스 구현


㈜아이스픽(대표 정영석)은 베루스(VRS)의 프리미엄 카드케이스 신제품인 “담다글라이드 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베루스 지난 2016년, 세계최초로 반자동 슬라이드 방식인 카드케이스 “담다글라이드”를 선보이며 출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 된 담다글라이드 시리즈는 더욱 치열해진 스마트폰 액세서리 시장에서 현재까지도 인기 제품군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베루스는 디자인의 다양화, 실용성 등 보다 민감해 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니즈 분석을 통해 기존 제품을 전면 개선, 보완한 플래그쉽 제품인 “담다글라이드 쉴드”를 전격 출시했다.


2019년 베루스의 최초로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인 “담다글라이드 쉴드”에서는 기존 반자동슬라이드 방식은 계승하고 더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강력해진 보호력을 갖추어 안전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 담다글라이드의 아이덴티티 컬러라고 할 수 있는 솔리드한 디자인은 물론 더욱 다양한 컬러를 채택하여 다양한 고객층의 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담다글라이드 쉴드”에서는 “주문제작 서비스”의 도입이 눈길을 끈다.


고객이 직접 컬러를 선택하고 사진, 이미지 등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휴대폰 후면에 프린팅하여 디자인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케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스픽 관계자는 “베루스 담다글라이드 쉴드는 보다 컴팩트한 디자인, 다양한 디자인을 추가하여,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라고 밝히며 “나만의 휴대폰 케이스 제작을 통해 가족, 연인, 친구 등 고객의 소중한 추억을 항상 지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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