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비키니 문별의 아침식사대용 귀리 선식 쉐이크 ‘헝귀리’ 출시…통큰 이벤트도 선보여

박정길 | 기사입력 2018/11/09 [18:01]

에버비키니 문별의 아침식사대용 귀리 선식 쉐이크 ‘헝귀리’ 출시…통큰 이벤트도 선보여

박정길 | 입력 : 2018/11/09 [18:01]


일본의 한 의학전문미디어에 따르면 나고야 대학이 “아침식사 결식이 비만을 촉발하는 것은 체내시계의 이상 때문’ 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아침식사는 생체시계를 정상으로 돌려놓는 좋은 식습관” 이라며 “이를 실천하면 대사증후군이나 생활습관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 아침 식사 결식률은 2012년 24.6%에서 2016년 29.6%로 5% 높아졌다. 20대의 절반 이상은 아침을 거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쁜 아침 시간에 일일히 식사를 차려 먹기 쉽지 않고 잠이 부족하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이에 뷰티종합몰 에버비키니는 바쁜 아침 간단히 물이나 우유 두유만 부어 마실 수 있는 귀리 선식 쉐이크 ‘헝귀리’ 출시했다. 

 

헝귀리는 단순히 귀리 분말이나 볶은 귀리가 아닌, 크리미딸기 / 코코아 / 고구마옥수수 맛을 첨가해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쉐이크로 개발되었다. 색다르고 건강한 귀리 선식 쉐이크를 만들기 위해 에버비키니는 철저한 시장 조사, 여러 차례의 회의 및 테스트, 원료 배합, 공정 과정등의 오랜 연구 및 실험 단계를 거쳐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헝귀리의 주재료인 귀리는 고단백 고식이섬유가 함유된 곡물이다. 또한 핵심성분인 베타글루칸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 시켜 준다. 에버비키니 헝귀리에는 귀리분말 2종 (고운귀리분말, 거친 귀리분말) 통귀리 2종 (볶은통귀리, 압착통귀리)이 들어있어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는 평이다. 

 

또한 헝귀리의 패키지는 가루가 들어있는 병 형태로 기호에 따라 우유나 두유를 200ml 부어 20초간 흔들기만 하면 간편하게 한끼 식사가 완성된다. 슬림한 외형에 가벼운 부피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뷰티종합몰 에버비키니는 헝귀리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소비자가격에 39% 할인과 함께 무료 배송이라는 통근 혜택도 주어진다.

 

헝귀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에버비키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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