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사나 벨라바루, 미쉐린 2스타 셰프 초청 ‘특별 미식 프로그램’ 운영

- 오직 앙사나 벨라바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경험!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9:59]

앙사나 벨라바루, 미쉐린 2스타 셰프 초청 ‘특별 미식 프로그램’ 운영

- 오직 앙사나 벨라바루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경험!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1/09 [09:59]

▲ 사진=앙사나 벨라바루     © 반얀트리호텔앤리조트 제공

 

몰디브 벨라바루섬에 자리한 앙사나 벨라바루가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의 롤프 플리그아우프(Rolf Fliegauf) 셰프를 초청, 오는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단 3일간 특별한 미식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먼저, 앙사나 벨라바루는 롤프 셰프가 개발한 6 코스 갈라 디너를 23일 아주로(Azzuro)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 사진=앙사나 벨라바루 롤프 플리그아우프 셰프 갈라 디너 메뉴     © 반얀트리호텔앤리조트 제공

 

▲와사비 유자 소스로 버무린 참치회 전채요리(Raw marinated Tuna) ▲미국 메인주 특산 랍스터(Maine Lobster) ▲저온에서 장시간 조리한 연어(Slow cooked salmon) ▲팬 프라이한 푸아그라(Pan-fried Foie Gras) ▲자연방목해 키운 무항생제 계육에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일식 치킨요리(Free range chicken & black truffle) ▲신선한 베리를 넣은 스위스 버처 뮤즐리(Swiss bircher musli) 등 6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갈라 디너의 가격은 1인 당 미화 185 달러(한화 약 약 20만 8천원)이다. 앙사나 벨라바루의 풀 보드 투숙객이라면 무료로 4 코스를 맛볼 수 있고, 1인 당 미화 50달러(한화 약 5만 6천원)를 추가로 지불하면 전체 6코스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또한 24일에는 롤프 셰프와 함께 낚시를 즐긴 뒤 미두(Meedhoo) 섬으로 이동, 섬주민과 함께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생선요리 쿠킹 클래스를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25일 오후 12시에는 아주로 레스토랑에서 롤프 셰프의 라이브 쿠킹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쿠킹쇼는 앙사나 벨라바루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 사진=앙사나 벨라바루 롤프 플리그아우프 셰프     © 반얀트리호텔앤리조트 제공


'롤프 플리그아우프'셰프는 유럽에서 최연소 나이로 미쉐린 별을 받은 셰프이자, 스위스 소재의 에코 아스코나(Ecco Ascona)와 세인트 모리츠(St. Moritz) 레스토랑 2곳의 창립자다.


한편 앙사나 벨라바루는 몰디브 말레 국제 공항에서 수상 비행기로 40분 거리에 자리한 니란데 아톨(Nilandhe Atoll) 남부에 자리해 때묻지 않은 수려한 자연 경관이 특징이다. 인도양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113채의 빌라를 갖췄으며, 다채로운 리조트 액티비티가 마련돼 있어 가족 및 신혼 여행으로 방문하기에 제격이다.


앙사나 벨라바루에서 실시하는 특별한 미식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예약은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프리미엄 리조트, 호텔, 레지던스, 스파를 공급 및 개발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반얀트리(Banyan Tree)는 개인 풀이 마련된 올 빌라 컨셉의 리조트로 몸과 마음, 영혼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안식처를 제공한다.

 

앙사나(Angsana)는 현지의 특징을 세련되게 녹인 리조트로 활기차고 즐거움이 넘치는 분위기가 이용객들에게 모험과도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의 대담하고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는 카시아(Cassia)는 감각적이면서도 최신의 설비를 자랑하는 레지던스 호텔이다.

 

다와(Dhawa)는 캐주얼하면서도 현대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풀서비스 호텔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어우러져 색다른 만족감을 선사한다.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 그룹은 현재 총 24개국에 진출해 42개 호텔과 리조트, 60개의 스파, 72개의 갤러리 및 3개의 골프클럽을 소유 또는 운영하고 있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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