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으로 떠나는 ‘뉴질랜드 기획전’ 개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9 [09:42]

노랑풍선,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으로 떠나는 ‘뉴질랜드 기획전’ 개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1/09 [09:42]

▲ 사진=노랑풍선 뉴질랜드 기획전     © 노랑풍선 제공

 

● 12월~2월, 화창한 날씨와 천혜의 자연환경, 볼거리로 여행객 인기
● 12월 21일~2월15까지 매주 금요일 단 9회,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 운항
● 호빗마을, 와이토모동굴, 레드우드 수목원, 트래킹 등 볼거리, 체험 구성

 

거품없는 직판여행 ㈜노랑풍선(대표 김인중)은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오클랜드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으로 보다 편리하게 떠날 수 있는 ‘뉴질랜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뉴질랜드는 북섬과 남섬,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남태평양의 위치한 나라로 남반구에 위치하여 뉴질랜드의 12월은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여름에 해당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여름과 달리 고온다습하지 않아 여행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노랑풍선에서 선보이는 ‘뉴질랜드 기획전’에서는 12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단 9회 출발로 최소한의 휴가로 9일의 여행을 즐기고 올 수 있는 상품을 안내하고 있으며 대한항공 전세기 직항으로 편안한 이동을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 사진=뉴질랜드 호빗마을     ©노랑풍선 제공


본 기획전에서 추천하는 ‘뉴질랜드 남북섬 9일’ 상품에서는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실제 촬영장인 오클랜드의 ‘호빗마을’에 방문하며, 세계 8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와이토모동굴’에서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석회 종유석과 보트를 타고 천정을 수놓은 신비로운 빛의 반딧불이의 향연도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름드리 붉은 나무들이 울창하게 조성돼 있는 ‘레드우드 수목원’에서 산림욕을 즐기고, ‘아그로돔 농장’에서는 트랙를 타고 농장을 돌아보며 내부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양털깎기 쇼를 관람한 후 키위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특별한 팜투어를 경험하게 된다.

 

▲ 사진=뉴질랜드 남섬 마운트쿡 트래킹     ©노랑풍선 제공


노랑풍선 관계자는 "뉴질랜드 남섬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마운트쿡’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후커밸리 트랙’ 트래킹 코스를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해발 3,754m의 뉴질랜드 국립공원에서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사진=뉴질랜드 북섬 로토루아 폴리네시안     ©노랑풍선 제공


이 밖에도 유황의 도시 로토루아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폴리네시안 온천욕’, 오클랜드의 시내를 감상하는 ‘시내투어’, 마오리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와카레와레아 민속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으며 레이크 퀸 크루즈 유람선에서 즐기는 선상조식, 마오리족이 지열을 이용한 전통식으로 닭, 소, 돼지, 생선류에 채소류를 곁들여 먹는 항이를 맛볼 수 있다.


‘뉴질랜드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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