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루즈 (1) 크루즈 여행의 본좌

- '에스마케팅' 추천 '로맨틱한 여행의 시작과 종착점이 될 크루즈의 진면목'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09:01]

스타크루즈 (1) 크루즈 여행의 본좌

- '에스마케팅' 추천 '로맨틱한 여행의 시작과 종착점이 될 크루즈의 진면목'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1/08 [09:01]

▲ 사진=스타크루즈 선내    © 스타크루즈 제공

 

크루즈 여행은 여행자들의 상위 1%만이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럭셔리여행이다.

 

실제 크루즈 여행자들의 수치만 봐도 금방 알 수 있는데 전 세계 크루즈 여행에 대한 연간 수치를 보면 2천만 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 크루즈여행자 수 역시 연간 2만 명을 겨우 웃도는 것으로 조사가 됐는데 대한민국 크루즈여행의 대중화가 꼭 요원하지만은 않다.


이 크루즈 여행에 대한 갈증이나 로망을 풀어줄 크루즈여행의 매력과 진면목을 집중 소개하겠다. (편집자 주)

 

1993년 9월 hand ferry로 크루즈 산업을 시작한 '스타크루즈'는 아시아 태평양 연안 휴양도시 운항을 기점으로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문을 활짝 열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스타크루즈는 호주,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스웨덴, 타이완, 태국, 아랍 에미레이트 연합국, 영국, 그리고 미국 내에 약 2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스타 크루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크루즈 산업의 중심에 서있을 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아름다운 기항지를 운항하는 동시에 새로운 크루즈 여행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타 크루즈는 'Freestyle 크루즈' 라는 슬로건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크루즈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신 개념 크루즈여행의 포문을 열 태세다.


아리우스 호, 리브라 호, 스타 파이시스, 메가스타 아리스 호 등 총 5척의 크루즈 선으로 아시아 태평양 연안을 운항하는 대표적인 선사가 바로 스타크루즈다.


다양성과 멋진 낭만, 그리고 무엇보다도 온 가족이 혹은 연인과 지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엑티비티까지 누릴 수 있는 대단한 혁명과도 같은 스타크루즈 여행길이 될것이다.

 

▲ 사진=스타크루즈 발코니     © 스타크루즈 제공


해상위의 호텔로 비유되는 크루즈 여행은 상상 그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지금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있다면 틀림없이 실현시켜 주는 스타크루즈가 그 여행길로 안내한다.


웨딩부터 피트니스센터까지. 미니골프, 농구, 그리고 전 세계 레스토랑을 비롯해 다채로운 부대시설은 마치 바다 위에 옮겨 놓은 호텔과도 같다.


이제 그 멋진 신세계로 떠나보자. 스타크루즈와 함께.


크루즈 여행은 역시 낭만을 가득 담은 한편의 영화 같은 로망스를 꿈꾸게 된다. 그 장면을 현실로 이뤄주는 스타크루즈가 새로운 여행에 목말라하는 여행자들을 기다린다.


크루즈여행의 진면목을 선사할 스타크루즈가 우리나라 여행자들을 세상의 중심에 서게 할 예정이다.

 

로맨틱한 선상 여행의 시작과 종착지가 될 스타크루즈가.

 

더 자세한 사항은 스타크루즈 한국사무소인 '에스마케팅'을 통하면 된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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