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리조트 클럽메드 발리, ‘먹고 즐기고 휴식하라’ 이벤트 이벤트 실시

- ‘발리’에서 편안한 휴식과 자유를!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11:10]

프리미엄 리조트 클럽메드 발리, ‘먹고 즐기고 휴식하라’ 이벤트 이벤트 실시

- ‘발리’에서 편안한 휴식과 자유를!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1/01 [11:10]

▲ 사진=클럽메드 발리, 먹고 즐기고 휴식하라 이벤트 실시     © 클럽메드 제공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편안한 휴식과 자유를 기대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클럽메드 발리에서만의 특별하고 활기찬 프로그램을 선사하는 ‘먹고, 즐기고, 휴식하라(Eat, Play, Renew)’ 이벤트를 진행한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라는 영화의 내용처럼 인도네시아의 클럽메드 발리 리조트에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로 전 세계 음식을 마음껏 먹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면서 최고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이벤트는 2018년 11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의 기간에 한정해 발리 현지 예술가와 강사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8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발리 현지식을 포함한 전 세계 음식이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메인 레스토랑과 더불어 좋아하는 과일을 직접 조각해 볼 수 있는 발리 전통 공예인 ‘과일 카빙’을 통해 먹는 즐거움과 함께 신선한 예술적 경험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발리의 모든 예술 공연에 사용되는 전통 악기들을 배워볼 수 있는 ‘발리 가믈란 음악 레슨’, 가믈란 음악에 맞추어 추는 ‘발리 코레오 댄스 교실’ 그리고 수십 명의 댄서들이 리듬에 맞춰 ‘케-챡’을 아카펠라로 노래하는 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케챠 파이어 댄스 쇼’를 통해 발리를 몸소 체험하고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또 웃음과 요가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웃음 요가’와 자바 섬 동쪽에 있는 발리 출신 예술가 Djunaidi Kenyut가 보여 주는 ‘아이 러브 미’ 셀카 프로젝트도 함께 참여 가능하다. 이프로젝트는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따라 그린 후 지워지지 않는 마카펜과 판화 기술로 어디에도 없는 셀카를 직접 제작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한정 프로그램 중 블룸 프로젝트(Bloom Project)의 조애니 르메이와 함께하는 건강식 워크숍과 명상은 12월 2일부터 12일까지만 한정적으로 진행된다.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건강해지는지에 대한 건강 워크숍을 통해 좋은 음식들을 알맞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고 건강을 위한 영양소 섭취 습관과 건강 문제에 대한 쉽고 간단한 해결법을 익힐 수 있다.

 

‘명상’ 프로그램은 매일 짧은 10분간의 명상이 뇌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든 감각과 마음을 열고 완벽한 평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매일 스스로 명상 수련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 사진=클럽메드 발리 전경     © 클럽메드 제공


이 외에도 발리에서는 일 년 내내 최고의 휴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발리 현지에서만 경험 가능한 전통 아트&크래프트, 발리 마사지 강습, 지역 야시장을 체험이 가능하며 액티비티를 즐기는 타입이라면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카약 등의 해양 스포츠와 클럽메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공중그네, 양궁, 선셋 요가 등 다양한 지상 스포츠를 추천한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고대 치료술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만다라 스파((MANDARA SPA)와 외부 관광도 즐길 수 있다.


클럽메드 관계자는 “색다른 체험과 진정한 쉼을 통해 최고의 휴식을 계획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흐름에 맞추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벤트 기간 동안 한정 진행되는 그리고 클럽메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대로 된 힐링 휴가를 계획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먹고, 즐기고, 휴식하라(Eat, Play, Renew)’ 이벤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 또는 예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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