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에서 제공하는 '괌 여행' 안전 TIP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30 [17:37]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에서 제공하는 '괌 여행' 안전 TIP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0/30 [17:37]

▲ 사진=괌정부관광청 B.I     © 괌정부관광청 제공

 

괌정부관광청은 해마다 증가하는 방문객의 안전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인 여행 목적지로 유지시키기 위해 2014년 10월부터 괌 경찰서와 협력하여 방문객 안전 관리 프로그램(Visitor Safety Officer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해변 순찰부터 수상 안전요원 배치, 불법주차 단속,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지역 주의 등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보안에 대해 높은 비중을 두고 있다.

 

1. 유사시 현지 경찰(911)은 물론 괌정부관광청(+1-671-646-5278/9), 주 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1-671-647-6488/9) 등 긴급 전화번호를 휴대폰에 사전 입력해 두는 것이 좋다.


2. 여느 관광지처럼 소매치기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호텔에 금고가 비치되어 있다면 귀중품은 금고 안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특히 차량 안에 가방이나 귀중품을 방치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3. 스쿠버 다이빙, 스노쿨링 등 괌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코스이다. 아무리 숙련된 수영 선수라 하더라도 바다는 언제나 위험할 수 있으니 항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안전요원 및 수상안전요원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4. 괌의 태풍은 7월부터 12월 사이 발생한다. 2002년 강력한 태풍 봉선화 이후 아직까지 크게 태풍의 타격을 받은 적은 없지만 이 시기에는 현지에서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는 늘 괌 현지 날씨 및 관광 정보 등 여행객들이 유용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괌정부관광청 네이버 공식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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