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 프렌치 발라드 칵테일 프로모션

- 대표적인 프렌치 스프리츠 활용한 일곱가지 창작 칵테일 등 프렌치 무드 물씬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0/10 [09:14]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 프렌치 발라드 칵테일 프로모션

- 대표적인 프렌치 스프리츠 활용한 일곱가지 창작 칵테일 등 프렌치 무드 물씬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8/10/10 [09:14]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 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2018년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프렌치 어텀 발라드(French Autumn Ballad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랑스 출신 믹솔로지스트 ‘기욤 레오나르드 (Guillaume Leonard)’ 가 대표적인 프렌치 스프리츠를 활용해 만든  일곱가지 창작 칵테일을 선보인다.

 

▲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프렌치발라드     © 파크하얏트호텔 제공

 

또한, 더 팀버하우스에서는 각 칵테일에 어울리도록 선별된 마리아주를 추천한다. 오후8시부터 1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게스트 바텐더의 추천 프렌치 뮤직을 풍부한 바이닐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칵테일 가격은 각 3만원(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이다.


기욤 레오나르는 서울 와인 & 스피리츠(SWS)의 믹솔로지스트 겸 브랜드 매니저로 그의 창작 칵테일은  스프리츠 고유의 특징과 재료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먼저 카리브해의 마르티니크 섬에서 생산된 럼으로 사탕수수 본연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프렌치 럼 ‘트루아 리비에르 (Trois Rivieres)’ 베이스의 칵테일은 네가지이다.

 

안드레센 포트 와인과 프랑스 남서부의 가장 오래된 브랜디로 알려진 살라망스 아르마냑(Samalens Armagnac VSOP)을 베이스로 한 ‘그레이프 앤 슈가케인’은 더 팀버 하우스의 대표적인 한우 등심 스테이크 또는 돈코츠 산도를 페어링으로 추천한다. 콜드브루 커피에 홈메이드 코코넛 휘핑 크림을 얹은 ‘커피 코코 칵테일’은 팀버하우스 시그너처 빼빼로 또는 녹차 모나카와 같은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좋다.

 

‘티 밀크 앤 코코’는 패션프루츠 퓨레와 코코넛 밀크의 새콤달콤한 맛이 돋보여 과일 또는 치즈 크래커를 함께 곁들이기를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라벤더 앤 오션’은 트루아 리비에르 퀴베 모히토 베이스에 복분자 주스가 첨가되는것이 특징이며,  초밥이나 참치 아보카도 마키와 같은 씨푸드 요리와 함께 즐기기 좋다.


애플 그리니스’와 ‘셔벗 시드르’는 사과 브랜디 ‘칼바도스 (Calvados Chateau de Breuil Fine)’를 베이스로 했다. ‘애플 그리니스’는 쇼비뇽 블랑, 레몬주스 등의 조화가 어우러지며 아보카도 샐러드 또는 치킨 가라아게와 같은 가벼운 음식과 잘 어울린다. ‘셔벗 시드르’는 애플 시드르, 애플 셔벗이 들어가 단맛과 신맛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초콜릿 또는 팀버하우스 시그너처 빼빼로를 페어링하면 좋다.


허브 베이스의 대표적인 프렌치 리큐르 샤트 르뢰즈 그린(Green Chartreuse) 과 진저비어의 조화가 청량감을 더하는 ‘허브 앤 진저’는 사시미 샐러드 또는 연어 타다끼와 곁들이기 좋다


한편,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전문 DJ의 선곡에 의한 매일 다른 테마의 바이닐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아날로그 사운드가 어우러진 더욱 풍성한 순간을 선사한다.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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