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출범 20주년 기념 회원 대상 더블 마일리지 혜택 제공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09:38]

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출범 20주년 기념 회원 대상 더블 마일리지 혜택 제공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10/15 [09:38]

▲ 사진= 에미레이트 항공기 전경     © 에미레이트항공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런칭 첫해인 2000년 가입한 3만2천여 명을 시작으로, 2020년 현재 전 세계 180여 개국에 걸쳐 약 2천7백만 명의 회원 보유
- 혁신적이고 가치 있는 다양한 파트너십 및 이니셔티브 통해 글로벌 회원 베이스 꾸준히 넓혀
 
에미레이트 항공 및 플라이두바이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스카이워즈가 출범 2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2월 10일까지 스카이워즈 회원들이 예약한 모든 항공편에 대해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2020년 12월 10일 이전에 예약하고 2021년 3월 31일까지 여행 가능한 항공권을 구매한 스카이워즈 회원들을 대상으로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워즈 런칭 첫해에 가입한 초기 회원일 경우 2021년 8월 31일까지 여행 가능한 항공권에 한해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사진= 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출범 20주년 맞아 회원 대상 더블 마일리지 혜택 제공    
  © 에미레이트항공 제공


스카이워즈 프로그램은 지난 20여 년간 전 세계 회원들이 새로운 방법 및 접점을 통해 리워드를 보다 편안하게 즐기고 가치 있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을 도입하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며 회원 베이스를 키워왔다.

런칭 첫해인 2000년에 가입한 3만 2천여 명의 초기 회원을 시작으로, 2005년에는 백만 명을 돌파해, 2020년 현재는 전 세계 180여 개국에 걸쳐 2천7백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에미레이트 스카이워즈는 지난 20년간 여러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는 16개의 항공사, 100개 이상의 호텔, 33개의 금융사, 22개의 리테일 및 라이프스타일 업체, 7개의 렌터카 업체를 포함해 약 200개의 파트너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이외에도, 2018년에 선보인 ‘마이 패밀리(My Family)’ 가족 합산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이 에미레이트 항공편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적립한 스카이워즈 마일리지를 가족 구성원도 최대 100%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 사진= 에미레이트 항공, 스카이워즈 출범 20주년 맞아 회원 대상 더블 마일리지 혜택 제공    
  © 에미레이트항공 제공


에미레이트 스카이워즈는 업계 최초로 예약 과정에 접목한 개인 맞춤형 혜택을 선보였다. 스카이워즈 회원들은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 직접 로그인해서 항공편을 예약할 시 ‘캐시플러스마일리지(Cash+Miles)’ 프로그램 및 할인된 마일리지 업그레이드 혜택 등을 통해 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누릴 수 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코로나19 글로벌 팬데믹으로 인한 여행 제한이 지속됨에 따라 스카이워즈 회원들을 위해 유연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특히, 스카이워즈 회원에 대한 플래티넘∙골드∙실버 등급 자격 심사 기간을 12개월 연장했으며,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 31일 사이에 만료되는 마일리지의 유효기간 또한 연장했다.

한편, 에미레이트 스카이워즈는 지난해 수상한 비즈니스 트래블러 중동지역지 발표 ‘최고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 상과 월드 트래블 어워즈 선정 ‘중동 최고의 리워드 프로그램 제공 항공사’ 상을 포함해 지난 20년간 50개 이상의 상을 수상하며 업계 선두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특히 올해에는 혁신적인 상품과 업계 선도적인 이니셔티브 등을 인정받아 2020 USA 투데이 10 베스트 리더스 초이스에서 발표한 ‘최고의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 톱 10’에 선정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미레이트 항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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