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예비맘을 위한 안전한 휴식 '맘스케어 상품' 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09:33]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예비맘을 위한 안전한 휴식 '맘스케어 상품' 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10/15 [09:33]

▲ 사진= 거제 벨버디어 인피니티풀 전경     © 한화호텔앤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휴식할 수 있는 예비맘 전용 상품
□ 유명 관광지 호텔, 리조트에서 스파, 인피니티풀, 요트 등 취향대로 즐길 수 있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예비맘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맘스 케어(Moms Care) 패키지’를 출시했다. 안전하고 완벽한 휴식을 콘셉트로 선보인 이번 패키지는 유명 관광지에 위치한 호텔과 리조트의 객실과 스파, 인피니티풀, 요트 세일링 등 부대시설을 취향대로 이용할 수 있다.
 
먼저, 플라자 호텔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디자인한 스위트 객실에서의 휴식과 럭셔리 오리엔탈 콘셉트의 더벨 스파에서 스파 트리트먼트(산전/사후 상품 中 택 1)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다.

더벨 스파는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모든 마감재를 나무, 돌, 식물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했다. 플라자 호텔은 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55만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 이용 가능하다.
 
한화리조트 벨버디어, 해운대, 제주에서는 온라인 회원을 위한 예비맘 전용 2박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거제 벨버디어에서는 남해 바다를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는 스위트 객실 2박과 조식(4매), 인피니티풀(2매)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벨버디어의 인피니티풀은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로 손꼽히는 명소다. 해운대는 오션뷰 객실 2박과 조식(4매), 요트 세일링 투어 탑승권(2매)을 제공한다. 제주에서는 객실 2박, 석식(2인)을 비롯해 반신욕, 아쿠아토닉, 헤이베스 등 총 75분 코스로 구성된 네츄럴 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에서는 6개월 뒤에 받아볼 수 있는 ‘몽캐는(느린) 편지’ 서비스가 제공돼 예비맘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예비맘 패키지는 오는 12월 10일(목)까지 예약 및 이용 가능하며, 요금은 34만 9천원부터 58만 6천원까지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을 찾는 고객이 점점 늘고 있다”라며, “믿을 수 있는 호텔과 리조트에서 휴식과 미식,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즐거움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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