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청운면,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동상 수상

김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1:42]

양평군 청운면,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동상 수상

김민 기자 | 입력 : 2020/09/29 [11:42]

양평군 청운면,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동상 수상


[투어타임즈=김민 기자] 양평군은 ‘청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지난 24일 열린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에 출전, 동상을 수상해 장관 표창 및 상금 3백만원을 받게 됐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으며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역량을 발휘해 행복하고 활력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청운면이 선정된 ‘농촌지역개발 우수사례’ 분야는 금년도 신설됐다.

청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15년부터 19년도까지 4년간 총사업비 54억 여원을 투자, 청운아우름센터, 산책로 조성, 보행환경개선, CCTV설치, 버스터미널 정비 등을 완료했으며 추진과정에서 추진위원회와 청운면사무소, 지역주민간의 열린 대화의 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평가돼 경기도 최우수로 중앙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2017년도 단월면 수미마을이 소득·체험분야에서 동상을 차지한 이후 3년만에 경기도 내에서 수상한 사례”며 “그간 우리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과를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추진위원회와 청운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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