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제안하는 추석맞이 ‘조선델리 리미티드 에디션’ 선물세트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4:26]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제안하는 추석맞이 ‘조선델리 리미티드 에디션’ 선물세트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9/28 [14:26]

▲ 사진= 신세계조선호텔 조선델리_ 송편 브레드     © 신세계조선호텔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베이커리 ‘조선델리(Chosun Deli)’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조선델리만의 품격있는 추석 선물세트로 ‘송편 브레드’와 ‘월넛 크럼블 찹쌀 브레드’를 구성, 오는 10월 3일(토)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추석 상품은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한국식 디저트인 ▷’송편 브레드’(흑임자, 딸기, 단호박, 쑥)과 찹쌀가루에 호두와 앙금, 팥배기 등을 넣고 구운 건강한 맛의 ▷’월넛 크럼블 찹쌀브레드’(플레인, 흑임자, 녹차, 초코)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송편 브레드’는 국내산 쌀가루(73%)를 사용해 일반 밀가루 빵보다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단호박 가루, 복분자와 베리, 흑임자, 쑥가루 반죽을 사용해 알록달록한 색감을 송편빵에 입혔으며 속은 앙금에 참깨, 꿀, 흑설탕, 공주 밤으로 속을 채워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월넛 크럼블 찹쌀 브레드’는 고급 식재료의 찹쌀가루, 꿀과 천연당을 넣고 가을 제철 견과류 호두와 앙금, 팥 등으로 구운 반죽에 시그니처 브레드인 소보로 빵의 소보로를 올려 구워내 건강한 맛과 특유의 고소함을 자랑한다. ‘플레인, 흑임자, 녹차, 초코 등 4가지 맛으로 다양하게 준비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판매가는3만원(세금 포함가/ 8개입) 으로 조선델리의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제공해 추석맞이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구매 수량 별로(10/30/100개) 최대 20% 할인의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9월 30일(수)부터 10월 4일(일) 추석 연휴기간 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가을, 한 모금 - 추석 에디션’ 패키지로 투숙하는 고객 대상으로 송편 브레드(4개입)를 선물로 제공해 여유로운 추캉스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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