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카페 창업 비용 3無 지원정책 펼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 전략 수립

박정길 | 기사입력 2020/08/05 [18:10]

‘커피홀’, 카페 창업 비용 3無 지원정책 펼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 전략 수립

박정길 | 입력 : 2020/08/05 [18:10]

▲ 커피홀 베이커리 신진주역점     


커피홀은 예비 창업자를 위해 가맹점주와의 상생전략으로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추면서 탄탄한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커피홀은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와 편안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구성한 브랜드로 ‘프랜차이즈’가 아닌, ‘프렌드차이즈(Friend-Chise)’를 지향하며, 본사와 가맹점 간의 상생 원칙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 ‘동명식품’으로부터 인수합병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커피홀의 대표적인 상생 원칙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이다. 커피홀은 10평 기준 4,300만원의 거품을 뺀 창업 비용을 제시하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가맹비, 물품보증금, 로열티, 교육비(지원)에 해당하는 1,100만원을 면제중이다. 
 
커피홀은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구성해 창업 이후 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 증대를 위해 가맹점이 부담하는 로열티 전액을 면제 시켜주는 로열티 제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마케팅 시스템을 적용, 지역별 점주들을 위한 프로모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신 메뉴 출시 시 가맹점별 매출을 상승시키기 위한 디자인도 제작하고 있다.
 
커피홀의 상세 창업비용 프로모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