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종합여객터미널 부지 매입 완료 · · · 8월 착공

김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7:18]

양양군, 종합여객터미널 부지 매입 완료 · · · 8월 착공

김민 기자 | 입력 : 2020/05/28 [17:18]

양양군청


[투어타임즈=김민 기자] 양양군이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이전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

지난 25일 여객터미널 신축 및 도로 개설을 위한 국유지 13,127㎡에 대한 매매 계약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체결했다.

토지매입비는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약 19억 6천 6백만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올 8월 본격적으로 터미널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1,812.89㎡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터미널 건축을 위한 기본설계는 모두 끝났으며 최종 사업비 확정을 위한 실시설계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군주 대외정책과장은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건설기술심의,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가 남아있고 이견이 없다면 7월 사업자를 선정해 8월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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