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 고객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클린존 만들기

▲ 사진=강원도와 춘천시가 춘천 신동면 김유정레일바이크를 방역하고 있다. © 강촌레일파크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3월 27일, 강원도와 춘천시는 ‘클린강원만들기 범도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춘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김유정레일바이크를 방문하여 관광시설 전 구역에 방역을 진행했다.
‘클린강원만들기 범도민 캠페인’은 강원도와 춘천시가 24일부터 7일간 지역 공공기관과 각종 사회단체, 영세∙소상공인 등 관광사업체, 지역주민 등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 사진=강원도와 춘천시가 춘천 신동면 김유정레일바이크를 방역하고 있다. © 강촌레일파크 제공

김유정레일바이크를 운영하는 ㈜강촌레일파크도 클린강원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전 구역 손 소독제 배치, 일 2회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방문하는 고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촌레일파크 김찬용 대표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가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며 “온 국민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클린관광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강원도와 춘천시가 춘천 신동면 김유정레일바이크를 방역하고 있다. © 강촌레일파크 제공

강촌레일파크는 국내 최대의 레일바이크를 운영하고 있는 춘천의 향토기업으로 현재 김유정레일바이크, 경강레일바이크, 가평레일바이크를 운영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저작권자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