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키즈, 가벼운 무게로 아이 성장 지켜주는 ‘네키가드백’ 출시

- 아이의 키와 성장까지 생각한 네파 키즈 가드백 ‘네키가드백’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18:15]

네파 키즈, 가벼운 무게로 아이 성장 지켜주는 ‘네키가드백’ 출시

- 아이의 키와 성장까지 생각한 네파 키즈 가드백 ‘네키가드백’

정기환 기자 | 입력 : 2020/01/06 [18:15]

▲ 사진=네파 키즈 소나 스쿨백     © 네파키즈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430g 최경량 무게부터 위생 마스크 수납이 가능한 전용포켓까지 아이 성장, 건강 일순위 고려
- 키즈 브랜드 중 독점 보아시스템 및 최초 등판조절 시스템 적용으로 아이의 체형 최적으로 지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키즈가 2020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켜주는 아이에게 최적화된 신학기 책가방 ‘네키가드백’을 선보였다. 
 
네파 키즈 가드백을 의미하는 ‘네키가드백’이라는 애칭으로 출시된 이번 신학기 백팩은 나날이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 사진=네파 키즈 제드 투인원 스쿨백     © 네파키즈 제공


특히 경량 제품으로 출시된 백팩은 430g으로 평균 무게 120g에 달하는 사과 4개 보다 가벼운 무게로 아이의 어깨를 눌러 성장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를 최소화해 가벼운 무게로 아이의 키 성장을 지켜주는 것에 초점을 뒀다. 
 
새롭게 선보인 네키가드백 중 여아용 소나 스쿨백과 남아용 베인 스쿨백은 성장기인 아이들의 어깨와 척추에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경량라인의 제품이다. 작년에 높은 인기로 완판을 기록했고, 이를 토대로 기능과 컬러 등 디자인 요소를 더 업그레이드해서 출시됐다. 


▲ 사진=네파 키즈 애쉬 스쿨백 슈즈백 세트     © 네파키즈 제공


소나와 베인 스쿨백 세트는 최근 아이들의 건강을 신경쓰는 부모라면 민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또는 방한 대비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별도 수납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전용 포켓을 설치하는 등 섬세하게 디테일을 고려했다.

또한 어깨 멜빵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가 추가 되었으며, 아이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자석 버클을 적용했다.

자동차 등 불빛을 반사시켜 주는 3M 와펜은 아이들의 보다 안전한 등하교길을 지켜 준다. 네파키즈의 캐릭터인 캐피(CAPPY) 인형이 함께 증정되며 신발주머니까지 세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 가격은 13만원. 
 
네파키즈 헤리티지 제품인 제드 투인원 스쿨백은 BOA 시스템을 독점 사용해 보아 다이얼을 통해 아이들이 손쉽고 재미있게 어깨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단 포켓은 따로 분리하여 힙색이나 슬링백 형태로 활용 가능하며, 탑지퍼 방식의 스퀘어형 책가방으로 파일이나 책을 넣고 빼기가 매우 편리하다.


▲ 사진=네키가드백 화보컷     © 네파키즈 제공


제드 투인원 스쿨백 또한 마스크 전용 포켓 및 안전을 위한 3M 와펜 등을 적용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꼼꼼하게 챙겼고, 캐피 인형이 함께 제공된다. 백팩과 함께 세트로 사용할 수 있는 슈즈백도 별도 구매 가능하다. 제드 투인원 스쿨백의 가격은 14만 9천원. 
 
아이의 체형을 최적으로 지켜주는 등판 시스템을 최초로 여아 버전에 적용한 애쉬 스쿨백은 등판길이 조절 시스템을 통해 체형 또는 옷의 두께와 상관 없이 최적의 사이즈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핸드폰과 같은 작은 소지품을 수납하기 좋은 탬버린 백을 추가 구성했고, 마스크 전용 포켓 및3M 와펜, 자석버클들을 적용해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한 삶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했다.

탈부착이 가능해 크로스백 형태로 보조가방 또는 학원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슈즈백 또한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 애쉬 스쿨백의 가격은 14만 9천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아이의 성장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네파 키즈의 백팩은 해마다 기술적, 디자인적으로 업그레이드되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며 “아이의 성장과 안전, 건강한 삶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과 예쁘고 멋지면서도 쉽고 가볍게 사용하고자 하는 아이의 니즈까지 모두 고려한 이번 네키가드백 제품들이 다가오는 새학기 아이들의 든든한 등하교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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