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페인팅&와인’ 원데이 클래스 선봬

- 스파클링 와인과 즐기는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Painting & Wine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11 [13:41]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페인팅&와인’ 원데이 클래스 선봬

- 스파클링 와인과 즐기는 페인팅 원데이 클래스 Painting & Wine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2/11 [13:41]

▲ 사진=페인팅&와인-클래스     © 코트야드메리어트서울보타닉가든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계절을 맞아 페인팅과 와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페인팅&와인 원데이 클래스를 12월 20일 (금) 하루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5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 ‘디노마드’의 첫번째 취미 미술 브랜드 ‘아트 아카이브 아틀리에(AAA’와 함께하는 첫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페인팅 클래스는 화이트 종이 캔버스 위에 오일 파스텔을 이용해 크리스마스 리스를 그리는 수업이다. 오일 파스텔은 크레용의 텍스처와 비슷하고 파스텔과 같은 표현이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게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나무와 종이로 만들어진 종이 캔버스는 액자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클래스 정원은 12명으로 소규모로 진행되며, 수업 말미에 서로 그린 그림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도록 스파클링 와인 한 잔과 그에 곁들이는 가벼운 핑거푸드 등도 제공된다.

당일 클래스를 참여하는 12명의 고객 모두에게 호텔에서 직접 제작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의 굿즈 (에코백 & 연필 세트)가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클래스를 진행하는 강민정 작가는 마곡 지역에서 최다 수강생을 배출한 명실상부 취미 미술 화실 '아트 아카이브 아틀리에(AAA)'의 현직 작가로 원데이 클래스의 전문성을 더했다. 
 
클래스는 12월 20일 (금), 오후 3시부터 총 90분간 진행되며, 고객들이 서울식물원을 바라보며 클래스를 즐길 수 있도록 1층 가든 키친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진행된다.

클래스 참가비는 성인 1인 기준 45,000원이며, 클래스 문의는 호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호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시, 20% 할인된 가격인 3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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