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아주 특별한 단 하나의 '보르네오 크루즈'

- 일거삼득의 보르네오 크루즈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7:31]

2020년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아주 특별한 단 하나의 '보르네오 크루즈'

- 일거삼득의 보르네오 크루즈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2/04 [17:31]

▲ 사진=보르네오섬     © 버라이어티크루즈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브라질 아마존의 열대 우림만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건 우리의 오해이다.

아시아의 보르네오는 원시 자연 그대로 거대한 열대 우림 지역이 보존된 곳으로, 다양한 야생 동물들과 원시 부족들을 품어 주면서 또 다른 반쪽 지구의 허파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보르네오는 세계에서 3 번째로 큰 섬으로 브루나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세 나라가 속해 있다. 지구 상에서 세 나라를 한 섬에 품고 있는 곳은 보르네오가 유일하며, 모양도 마치 강낭콩처럼 지도에 보여진다.


▲ 사진=보르네오섬     © 버라이어티크루즈 제공


그리스 정통 요트 크루즈로 유명한 버라이어티 크루즈가 2020년 10 월 16 일 단 한 차례의 크루즈를 선보인다.

최대 49명을 수용하는 요트 크루즈인 파노라마Ⅱ와 함께 하는 총 8박 9일의 크루즈 일정은 아름다운 석양지로 알려진 코타키나발루에서 시작되며, 말레이시아 옛 수도 산다칸도 들러 볼 수 있다.

브루나이에서는 전통 원주민들인 두순족들의 마을과 미리 지역의 선사시대 고고학 유적지와 니하 국립 공원등을 방문한다.


▲ 사진=보르네오섬의 오랑우탕     © 버라이어티크루즈 제공


5째 날에는 사라왁 빈툴루에 도착하여 시밀라자우 국립공원에서 간단한 트레킹을 즐긴다. 무카에서는 원시 부족 중 하나인 멜라나우인들의 전통 수상 가옥인 라민 다나와 그들의 주된 수입원이 되어준 야자수 열매에서 나오는 밀가루 같은 사고(Sago) 공장을 돌아본다.

8일 째 아침에 사라왁주의 주도인 쿠칭에 도착한다.  말레이어로 고양이와 발음이 유사한 쿠칭에서는 이름 그대로 다양한 고양이상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라왁에서 가장 오래된 바코 국립공원 또는 세멩고 야생 동물 센터를 찾는다. 특히 오랑우탄 재활센터인 세멩고 야생 동물 보호센터에서 가까이 만나 본 오랑우탄의 기억은 오래 남을 것이다.

오후에는 쿠칭 근처 라케이섬에서 스노쿨링등의 수상 스포츠 또는 프리 타임을 즐긴다. 크루즈 정식 일정은 캡틴 디너를 끝으로 파노라마 Ⅱ 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오전에 하선한다.

열대 우림과 그 안에서 인간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보르네오 섬, 한 번에 3 개국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버라이어티 보르네오 크루즈 일정은 2019 년 12 월 31일까지 예약에 한해 1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에코 트립을 선호하는 여행자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될 기회가 될 것이다. 


▲ 사진=상공에서 본 보르네오섬 전경     © 버라이어티크루즈 제공


1949년 그리이스에서 시작된 버라이어티 크루즈의 항해는 현재 그리이스는 물론 인도네시아까지 세계를 선도하는 소형 선박 크루즈 개척자중 하나로 성장했으며 세이셀을 포함하여 서아프리카와 아이슬랜드 지역으로 부티크 요트 크루즈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버라이어티 크루즈는 2016년 USA Today Reader’s 선정, 세계 최고의 부티크 크루즈 라인을 수상하였으며 2015년과 2016 년 Cruise Critic Edditor’s Choice 선정, 최고의 요트 크루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크루즈 리뷰 사이트이자 온라인 크루즈 커뮤니티인 Cruise Critic®은 리뷰와 소비자 평점에 기반하여 2018년 동부 지중해 최고의 스몰 크루즈선으로 선정하였다. 
 
버라이어티 크루즈에 대한 문의는 에스마케팅 으로 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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