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가 제안하는 실용성 甲 아우터 하나로 겨울 나는 법

- 올 겨울 아우터 하나로 출근길도, 연말 친구 모임도 걱정 끝!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09:36]

네파가 제안하는 실용성 甲 아우터 하나로 겨울 나는 법

- 올 겨울 아우터 하나로 출근길도, 연말 친구 모임도 걱정 끝!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1/28 [09:36]

▲ 사진=네파가 제안하는 구스코트 아르테 스타일링 팁     © 네파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겨울만 되면 겪는 아우터 최대 고민거리, 보온성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는 방법 공개
- 여성스럽고 우아한 룩부터 시크한 걸크러시 룩, 편안한 캐주얼 룩까지 아우터 하나로 모두 소화
 
2019년도 약 한달 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가족 모임, 동창회, 송년 회식, 친구 모임 등 다양한 사람들과 한 해가 가는 것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약속 자리가 많아 지는 시기이다.

때로는 캐주얼하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만나는 자리도 있고 때로는 격식을 갖추고 차려 입어야 하는 자리도 생기는 시기이다. 게다가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있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어떤 스타일링을 해야할 지 고민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를 표방하는 네파는 올 겨울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의 윈터 아우터 구스코트 아르테를 출시했다.

코트의 스타일리시함은 살리고 구스 다운의 따뜻함을 더했다는 의미를 담아 ‘구스코트(Goose Coat)’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로 선보여진 아르테는 기존의 일반적인 다운자켓과 달리 부해보이지 않고 심플하고 슬림해 마치 코트 같이 우아하고 단정한 실루엣을 제공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네파는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구스코트 아르테를 활용해 연말연시 다양한 TPO에 맞춰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제안한다. 


▲ 사진=네파가 제안하는 구스코트 아르테 스타일링 팁     © 네파 제공


■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하고 싶은 자리에 제격인 우아하고 페미닌한 무드의 스타일
아르테 구스코트는 구스 소재로 만들어진 코트 같은 제품으로 일반 다운자켓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퀼팅선이 없어 깔끔하고 포멀한 코트형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일반 다운자켓의 느낌을 최소화해 여성스럽고 페미닌한 원피스 또는 깔끔한 정장 위에도 따뜻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에서 만나는 친구들과의 모임 또는 학부모들끼리 모이는 학부모 총회와 같은 자리에서 우아함과 동시에 따뜻하고, 너무 과하지 않은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베이지 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얼굴 톤과 크게 튀지 않는 부드러운 분위기와 지적인 느낌까지 더해줘 여성스러우면서도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을 하기에 제격이다.

페이즐리 같은 잔잔한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나 깔끔하게 떨어지는 원피스를 같이 매치해주면 여성스러운 매력까지 살려줘 포근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사진=네파가 제안하는 구스코트 아르테 스타일링 팁     © 네파 제공


■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위화감 없이 따뜻하게
아르테 구스코트의 한가지 포인트는 높이 4cm에 달하는 폭스 퍼이다.

아르테 구스코트의 컬러에 맞춰 다양한 컬러로 적용된 폭스 퍼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함께 착용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별도로 퍼 머플러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평소에 깔끔하고 심플한 모노톤의 스타일을 선호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음악회, 미술관 전시 관람과 같은 문화생활을 즐긴다거나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디너 등의 약속 시 세련된 스타일링을 원할때는 아이보리 컬러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얼굴의 톤을 살려주는 아이보리 컬러 덕에 보다 우아하고 성숙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같은 톤의 퍼 머플러까지 걸쳐준다면 따뜻함은 물론 우아한 느낌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속에 같은 아이보리 톤으로 맞춘 아웃핏을 입으면 깔끔하고 트렌디한 무드를 살릴 수 있는 반면 블랙의 시크한 컬러의 옷을 함께 입으면 조금 더 단정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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