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획) 관광의 도시 시애틀은 벌써 '홀리데이 시즌' 돌입

- 쇼핑도 즐기고 퍼레이드도 즐기고 1석2조로 즐겨보자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13:17]

(여행기획) 관광의 도시 시애틀은 벌써 '홀리데이 시즌' 돌입

- 쇼핑도 즐기고 퍼레이드도 즐기고 1석2조로 즐겨보자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1/11 [13:17]

▲ 사진=메이시스 홀리데이 퍼레이드     © 시애틀관광청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메이시스 홀리데이 퍼레이드 (Macy’s Holiday Parade) : 11월 29일

유서 깊은 메이시스 홀리데이 퍼레이드가 시애틀에서도 진행된다는 사실, 모두 아셨나요? 올해로 29주년을 맞이하며, 어김없이 20여 개 이상의 거대한 캐릭터 플롯, 각종 행군 악단 등이 오전 9시부터 화려한 퍼레이드를 약 한 시간 동안 펼쳐진다.

이날은 1년 중 가장 큰 세일이 진행되는 블랙 프라이데이 (Black Friday)이기도 하니, 퍼레이드와 쇼핑을 즐기며 득템의 찬스를 만들어 볼수있는 기회이다.

또한, 메이시스 백화점 내 2층에서는 11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산타클로스와 사진 촬영 이벤트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 만점이다.


▲ 사진=스노우 플레이크 퍼레이드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스노우 플레이크 퍼레이드 (Snowflake Lane Parade) : 11월 29일 – 12월 24일

시애틀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벨뷰 컬렉션에서 쇼핑도 하고 나이트 퍼레이드도 즐겨 보자.

홀리데이 시즌 기념으로 블랙프라이 데이(Black Friday)부터 약 한 달여 간 매일 저녁 7시에 열리는 퍼레이드에는 토이 드러머, 징글벨 댄서들, 캐릭터 플롯 등 총 300여 개 공연팀이 등장, 20분 동안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쇼핑몰 내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11월 23일: 산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 11월 23일 – 12월 24일: 산타와 사진찍기


▲ 사진=아르고시 크리스마스 함선 축제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아르고시 크리스마스 함선 축제 (Argosy Christmas Ship™ Festival)

시애틀 스카이라인을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인 아르고시 크루즈가 조명 수백 개로 화려하게 빛나는 축제이다.

1949년부터 70여 년 이어져 온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전통 축제로, 올해는 11월 2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고 한다.

이번 홀리데이 시즌에 시애틀 여행을 계획했다면, 아르고시 크루즈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져보자.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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