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피오와 함께 하는 스타일 카운셀링 프로젝트 ‘피옷가게’ 공개

- 디자이너가 된 피오의 신개념 스타일 카운셀링 에피소드 공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0/23 [10:20]

네파, 피오와 함께 하는 스타일 카운셀링 프로젝트 ‘피옷가게’ 공개

- 디자이너가 된 피오의 신개념 스타일 카운셀링 에피소드 공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0/23 [10:20]

▲ 사진=피옷가게 로고     ©네파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피오와 패션유튜버 최겨울이 전하는 상황별 스타일 조언 담아 23일(수) 유튜브 통해 첫 콘텐츠 공개
- 디자이너로 변신한 피오가 트렌드∙가성비∙실용성 모두 잡은 콜라보레이션 아이템 피오패리스 소개


▲ 사진=네파, 피옷가게 팝업스토어 이미지     © 네파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뛰어난 패션감각과 통통 튀는 센스로 음악과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피오가 디자인한 콜라보레이션 제품 ‘피오패리스’ 출시를 기념하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CJ ENM의 디지털 스튜디오인 티비엔디(tvN D)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피오가 패션유튜버로 유명한 최겨울과 함께 스타일링에 고민에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카운셀링을 해준다는 내용이다. 


▲ 사진=네파 피오패리스 화보컷     © 네파 제공


피오와 옷 가게의 합성어인 ‘피옷가게’라는 이름으로 공개되는 이번 콘텐츠는 평소에도 패션 센스로 인정받는 피오가 다양한 스타일링 고민을 가진 손님들을 만나 스타일링 조언을 해주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평소 입던 후줄근한 룩을 벗어나 남친룩을 지향하는 손님, 구제와 빈티지에만 치중한 동묘패션에서 그만 탈출하고 싶은 손님, 짝사랑 하는 남자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손님, 한 가지 고정된 스타일만 추구하던 손님 등 총 5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손님들을 만나게 된다.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고민들을 가진 손님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평소 스타일을 분석해 패션유튜버 최겨울과 함께 손님에게 딱 맞는 스타일링을 추천해주는 내용으로, 콘텐츠를 접하는 이들과 공감대 형성은 물론 올 가을겨울 스타일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사진=네파 피오패리스 화보컷     © 네파 제공


특히 피오는 ‘피옷가게’ 콘텐츠에서 본인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하나의 아우터로 패딩과 플리스 두 가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피오패리스(패딩+플리스), 듀오 리버시블 부클 다운을 소개한다.

이 제품은 한쪽은 보송보송한 부클 플리스 면, 뒤집으면 다운 우븐 겉감이 적용되어 때로는 플리스로, 때로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넣은 숏 다운으로도 활용 가능한 양면 아우터이다.

하나의 아우터로 두 벌의 효과를 주기 때문에 스타일 연출에 따라, 취향 및 상황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신개념 다운자켓이다. 
 
10월 23일(수) 1화와 2화가 동시 업로드 되는 피옷가게 콘텐츠는 티비엔디 엔터(tvN D ENT)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30일(수) 3화, 4화 그리고 31일(목)에 최종 5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전무는 “피오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피오패리스 출시를 기념해 ‘피옷가게’라는 신개념 스타일 카운셀링 콘텐츠를 공개했으며, 1020세대가 일상생활 속 공감할 수 있는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반영해 카운셀링 형태로 구성한 이번 콘텐츠는 피오 특유의 재치와 센스가 더해져 더욱 재미있게 완성됐다” 며 “피오가 직접 디자인한 피오패리스의 활용법 또한 다양한 상황에 맞춰 알려주는 내용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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