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루스, ‘아이폰11 시리즈’ 전용케이스 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09:14]

베루스, ‘아이폰11 시리즈’ 전용케이스 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0/18 [09:14]

▲ 사진=베루스 애플 아이폰11     © 아이스픽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사전예약 기간 중 구매고객 대상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사은품 제공
- 강력해진 내구성, 견고함,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한층 끌어올려
- 18일부터 25일까지 베루스 공식몰, 11번가, 쿠팡 등 구매고객 대상 최대 50% 할인
 
㈜아이스픽(대표 정영석)은 애플 아이폰11 시리즈가 출시됨에 따라 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베루스(VRS)”의 스마트폰 케이스 6종을 출시 했다고 9일 밝혔다. 
 
베루스의 “담다글라이드쉴드” 케이스는 세계최초 원터치 반자동 슬라이드방식의 카드케이스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을 포함한 60여개국의 해외 모바일 유저들에게도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스테디셀러 “담다글라이드쉴드” 케이스는 세계최초 원터치 반자동 슬라이드방식의 카드케이스로 최대 2장의 카드수납, 56g의 가벼운 무게, 충격을 완벽히 흡수하기 위한 에어스페이스 내장, 최적의 그립감을 고려해 설계 되었으며, 후면의 호환성을 고려한 그라디언트 컬러와 샌드스톤 시리즈 등, 다양한 컬러의 라인업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어떠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안전성을 강조한 “크리스탈믹스” 케이스는 이중 레이어 형태를 갖춰 기존보다 더 강력해진 내구성과, 아이폰11 시리즈 고유의 컬러감을 나타낼 수 있는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제품 측면에 단단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국내 생산 프리미엄 소가죽을 사용한 “천연소가죽 다이어리” 케이스는 “내 손안의 작은 다이어리” 를 가치로 최대 3장의 카드 슬롯과, 지폐를 넣을수 있는 머니슬리브가 포함 되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지갑 대신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스픽 관계자는 “베루스 케이스의 특징은 휴대폰 케이스의 본질인 안전성과 그립감 뿐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만드는 것” 이라고 말했다. 
 
㈜아이스픽는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아이폰11 시리즈 사전예약 기간에 맞추어 베루스 공식몰을 비롯, 11번가, 스마트스토어, 이베이, 쿠팡에서 베루스 케이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 최대 50% 할인을 비롯 정품 정품 케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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