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연말 연초 여행은 터키항공 특가 항공권으로 떠나자

- 특가항공 프로모션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11:14]

다가오는 연말 연초 여행은 터키항공 특가 항공권으로 떠나자

- 특가항공 프로모션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0/17 [11:14]

▲ 사진=다가오는 연말 연초 유럽 여행은 터키항공 특가 항공권으로     © 터키항공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특별한 겨울 방학과 새로운 한 해의 첫 여행 계획해 볼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
- 이코노미 최저 71만 원, 비즈니스 최저 227만 원으로 유럽 및 아프리카 101개 도시로
 
전 세계 가장 많은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다가오는 연말연시 여행을 실속 있게 계획할 수 있는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다음 달 22일까지 진행되며, 구매 가능한 여행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로 주요 유럽 및 아프리카 도시 101개 지역으로 떠날 수 있다. 특히 얼마 남지 않은 겨울 방학 및 새해에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수요가 높을 전망이다. 
 
특가로 판매하는 항공권 가격은 이코노미 클래스 최저 71만 원, 비즈니스 클래스 최저 227만 원(택스 및 유류할증료 포함)부터다.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특가 항공권을 통해 겨울에도 완벽한 날씨를 즐길 수 있는 바르셀로나 및 마드리드와 낭만적인 동유럽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비엔나, 프라하 등으로 가장 저렴하게 떠날 수 있다.

또한 산타 마을 및 오로라 감상으로 인기 있는 헬싱키, 오슬로 등 북유럽 도시 역시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특가 항공권 등으로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24시간 운영되는 터키항공 한국어 콜센터 및 터키항공 한국지사 또는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 구매 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터키항공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 터키항공(Turkish Airlines) 소개
터키항공은 1933년에 설립된 4성급 항공사로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이다. 총 337대의 여객기 및 화물기를 보유하고, 전세계 126개 국, 316개의 도시로 운항하고 있다.

2017년 스카이트랙스에서, 2011-2016년6년 연속 "유럽 최고의 항공사”, 9년 연속 “남유럽 최우수 항공사”를 수상하였고, 2010년 “세계 최우수 이코노미 케이터링 서비스”, 2013년, 2014년, 2016년, 2017년 “세계 최우수 비지니스 케이터링 서비스”, 2015년, 2017년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다이닝”, “최우수 비즈니스 항공사 라운지” 상을 수상했으며, 작년에 이어 이번년에도 “세계 최우수 비지니스 클래스 다이닝 라운지”와 “최우수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 케이터링”을 수상하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터키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링크드인, 카카오플러스친구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참고할 수 있다.
 
 
*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 소개
스타얼라이언스는 세계 여행객들에게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 설립된 최초의 항공 동맹이다. 스타얼라이언스는 더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 마켓 리더쉽 어워드(the Air Transport World Market Leadership Award)를 포함해 비즈니스 트래블러 매거진과 스카이트랙스에서 “최우수 항공사 연합”으로 선정되었으며, 수 많은 수상으로 명성을 얻었다.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에게 항공, 에어캐나다, 에어차이나, 에어인디아, 에어뉴질랜드, 전일본공수(ANA), 아시아나 항공, 오스트리아 항공, 아비앙카 항공, 브뤼셀 항공, 코파항공, 크로아티아 항공, 이집트 항공, 에티오피아 항공, 에바 항공, LOT 폴란드 항공, 루프트한자, 스칸디나비아 항공, 선전 항공, 싱가포르 항공, 남아프리카 항공, 스위스 항공, TAP 포르투갈 항공, 터키항공, 타이 항공 그리고 유나이티드 항공이다. 현재 스타얼라이언스 네트워크로 195개국, 1,250개 공항, 19,000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커넥팅 파트너(Connecting Partner) 준야오항공과의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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