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맞이 휴일 연차 내고 인도, 네팔로 떠나는 여행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0/08 [09:48]

한글날 맞이 휴일 연차 내고 인도, 네팔로 떠나는 여행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10/08 [09:48]

▲ 사진=자유투어 인도,네팔여행 이미지     © 자유투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옛스러움과 멋스러움이 공존하는 찬란한 여행지
- 6대 이색 체험과 전통 먹거리 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한글을 창제해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인 한글날이 다가왔다. 목, 금 이틀 연차를 내면 최대 5일까지 휴가가 주어지는데, 이때 그 동안 떠나보지 못했던 해외 여행지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한글날 맞이 연차 내고 가보고 싶은 찬란한 여행지 인도, 네팔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인도와 네팔은 다른 여행지와는 다르게 낭만적인 여행지로 꼽힌다.”라고 밝히며 “옛스러움과 멋스러움이 공존하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자유투어에서 추천하는 이번 여행은 인도와 네팔에서 꼭 봐야 하는 핵심 관광지를 엄선하여 알찬 일정으로 준비되었다.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여행지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자유투어 인도, 네팔 상품 담당자는 “한글날 연휴를 겹쳐 자유투어를 통해 인도,네팔을 방문하게 된다면 6대 이색 체험을 즐겨볼 수 있다. 인도의 상징인 갠지스강에서 보트를 타고 일출을 감상한다거나 인도 전통 교통 수단인 ‘릭샤’를 타본다거나 전통 헤나를 체험해볼 수 있다.”고 말하며 “이 밖에도 현지 탄두리 치킨정식, 전통 음료인 라씨, 인도식 밀크티 짜이 등 다양한 먹거리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더욱 풍성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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