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나라농원, 제6회 평창 허브나라 가을축제 개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9 [15:58]

허브나라농원, 제6회 평창 허브나라 가을축제 개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19 [15:58]

▲ 사진=봉평 허브나라 가을축제 포스터     © 봉평 허브나라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평창 허브나라농원은 제6회 허브나라가을축제를 단풍경관이 절정인 2019년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9일 동안 개최한다.
 
이번 허브나라의 가을축제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라는 3대 테마로 나누어 주제별로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됐다.
 
‘볼거리’로는 허브나라 안 흥정계곡 주변을 따라 조성된 단풍산책로와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가을 수확물로 만든 곳곳의 소품·조형물 그리고 어린이 정원에 설치된 축제 분위기의 할로윈 코스프레 포토존 등이 있다.
 
‘먹을거리’로는 허브떡, 허브메전, 허브꼬치 등 향기로운 허브음식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허브빵, 솜사탕, 허브치킨 등 새로운 간식거리, 허브차 무료시음코너 등 가족·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음식들을 허브나라 안 이곳저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하여 방문객들의 입을 즐겁게 해줄 수 있도록 하였다.
 
‘즐길거리’로는 허브체험교실과 야외체험장에서 허브향수, 허브비누, 허브향초 등 기존의 다양한 허브공예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허브식초, 할로윈쿠키, 향기나는 슬라임 만들기 등 가을에 어울리는 특별 프로그램들이 추가로 준비되어 있다. 또 야외공연장 별빛무대에서는 허브나라의 아름다운 사계를 담은 특별 사진전, 낙엽과 자연소재를 이용한 낙엽그림그리기대회가 축제기간 내내 열린다.

어린이정원 앞 파머스광장에서는 인디음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가족운동회에 참여하면 즐거운 놀이를 즐기며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농원 곳곳을 관람하여 비치된 스탬프를 찍으면 참가자 모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허브나라가 있는 봉평 흥정계곡은 10월이 되면 설악산, 내장산 못지않은 화려한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단풍여행을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창 허브나라 가을축제는 가족과 연인들의 가을여행코스로 최고이다.



* 허브나라농원 개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에 자리 잡고 있는 허브나라는 1993년에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허브를 테마로 한 관광농원’으로 로즈마리, 라벤다, 캐모마일 등 100여종 이상 허브를 직접 재배 하면서 7가지 테마가든과 유리온실 등을 통한 관람 및 허브비빔밥, 허브빵 등 관련 먹거리 식사와 허브비누, 허브쿠키, 향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장, 숙박 및 기념품샵까지 갖추고 있는 곳으로 2008년 농업부문 신지식인상을 수상, 2009년 환경부 생태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는 6차 산업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매년 5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과 허브향을 즐길 수 있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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