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드림 크루즈, 최대 80% 할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 선봬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7:27]

럭셔리 드림 크루즈, 최대 80% 할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 선봬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18 [17:27]

▲ 사진=드림 크루즈 최대 80% 할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     © 드림크루즈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9월 20일부터 9월25일까지 단 5일간 진행되는 2019년 초특가 타임 세일 진행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선사 드림 크루즈가 오는 9월20일부터 25일까지 단5일간 진행하는 파격적인 플래시 세일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드림 크루즈의 쌍둥이 선박 월드 드림호와 겐팅 드림호 그리고 뉴 글로벌 선박인 익스플로러 드림호까지 드림 크루즈 세 선박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며, 최대 80% 할인 혜택으로 럭셔리 크루즈를 예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기회이다. 
 
9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되며, 홍콩에서 출발하는 월드 드림호 일정 2인실 예약 시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가까운 이동거리와 주말을 이용해 떠나는 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기항하는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의 경우 2,3,5박 일정이 적용되며 인테리어 객실 2박 일정 기준1인 약 30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오는 10월부터 호주, 뉴질랜드 일정을 선보이는 드림 크루즈의 최신 글로벌 선박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최대 80%할인을 적용하여 시드니 출발7박 일정 기준 1인 약 55만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다양한 일정에 적용되는 타임 세일 프로모션 발표에 드림 크루즈 한국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2019년 최대의 할인 혜택으로 친구, 커플, 가족 여행객들 모두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라고 전했다. 
 
드림 크루즈의 대표 선박 겐팅 드림호와 월드 드림호는 홍콩과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드림 크루즈의 15만 톤 급 초대형 럭셔리 선박이다. 선내에는 총 3,400명의 승객과 2,000명의 승무원이 탑승하여 승객 대비 승무원 비율이 약 1.6:1로 럭셔리 크루즈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드림 크루즈의 세 번째 최신 선박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아시아를 넘어서 시드니, 오클랜드 등을 모항으로 하는 7박-21박의 호주, 뉴질랜드, 테즈메이니아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며 천혜의 자연을 편하고 즐거운 크루즈로 즐길 수 있어서 호주, 뉴질랜드 크루즈 일정을 찾던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선내에는 인터내셔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35개 이상의 레스토랑 및 바, 6개의 워터 슬라이드, 퍼팅 연습이 가능한 미니 골프 코스, 암벽등반 등의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가 준비되어있다. 특히 매일 밤 매일 밤 펼쳐지는 화려한 쇼, 선상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자랑하며 지루할 틈 없는 크루즈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70퍼센트 이상의 발코니 캐빈과 100개의 커넥팅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및 단체 여행객이 즐기기에 안성 맞춤이다. 이외에도 드림 크루즈를 탑승하는 승객들은 전 세계 최초로 "조니워커 하우스"를 선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숙박, 무료 레스토랑 식사, 스포츠 시설, 시그니쳐 쇼 등 이 모든 것이 크루즈 요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버킷리스트지만 비싼 여행 비용과 긴 일정으로 크루즈 여행은 선뜻 도전하지 못했던 여행자라면 이번 반짝 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부담 없는 요금으로 편안한 숙소와 수준 높은 식사 그리고 진심 어린 고객 응대 서비스까지 제공되는 드림 크루즈를 탑승해보는 것은 어떨까. 최대의 할인 혜택으로 친구, 커플, 가족 여행객들 모두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본 프로모션은 9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을 진행하며 조기마감 될 수 있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드림 크루즈 웹사이트 혹은 드림 크루즈 한국 사무소 '에스마케팅'으로 하면 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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