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백두대간 플리스 & 바람막이’ 출시해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7 [17:00]

K2, ‘백두대간 플리스 & 바람막이’ 출시해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17 [17:00]

▲ 사진=K2‘백두대간 플리스 &바람막이’출시     © K2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K2 러브코리아 프로젝트 4탄, 백두대간 시리즈 가을 등산복 출시 
- ‘산(山) 사진쟁이 안일승 작가의 백두산 실사 프린트 안감에 적용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가을 산행철을 맞아 ‘러브 코리아(LOVE KOREA)’ 프로젝트의 4번째 제품인 ‘백두대간 플리스’와 ‘백두대간 바람막이’를 선보였다.
 
K2 ‘백두대간 시리즈’는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를 뜻하는 백두대간을 모티브로 바람막이 자켓 2종과 플리스 2종 등 총 4종으로 출시됐다. 
 
플리스 자켓과 바람막이 안쪽에는 안쪽 ‘산(山) 사진쟁이’로 불리는 안승일 작가의 백두산 실사 프린트를 패치로 삽입하여 상징적 의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플리스 자켓에는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호랑이를 상징하는 와펜과 패턴을 디자인으로 적용했다. 
 
‘백두대간 플리스 자켓’은 가볍고 따뜻한 플리스 소재에 암홀 부분에 파워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하여 활동성을 높였다. 백두대간 호랑이를 모티브로 한 레오파드 패턴 프린트로 트렌디함을 더했다. 남성용은 그레이, 네이비 두 가지, 여성용은 네이비, 퍼플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4만 9천 원.
 
‘백두대간 2L 자켓’은 방수, 방풍 기능이 뛰어난 2레이어 소재를 사용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일교차가 큰 쌀쌀한 간절기에는 경량 패딩 등에 레이어드해서 입고, 가을철에는 자켓 하나만 가볍게 걸쳐 입기 좋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 배색 절개로 디자인 포인트를 더해 산행은 물론 여행, 출장 등 라이프 스타일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남성용은 차콜, 인디고, 딥씨 세 가지, 여성용은 퍼플, 레드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19만 9천 원.
 
K2는 백두대간 자켓 출시를 기념해 백두대간 자켓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K2 시그니처 하이킹 프로그램 ‘어썸하이킹’ 백두산편도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백두대간 자켓 구매 후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K2 공식 블로그와 SNS 채널 참조.
 
K2 의류기획팀 이양엽 부장은 “백두대간 시리즈는 K2가 전개하고 있는 러브코리아 프로젝트의 4번째 제품으로 백두대간의 상징인 호랑이를 모티브로 기획한 제품.”라며 “방수•방풍 등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상징적인 디자인 포인트까지 더해 가을철 특별하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K2는 올해 초부터 3.1절 100주년을 기념한 3.1 자켓과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는 독도 티셔츠, 독도 패딩 에디션 등을 선보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담은 ‘러브 코리아 프로젝트’를 연중 전개하고 있다.


▲ 사진=자켓 안쪽 안승일 작가의 백두산 실사 프린트 패치     © K2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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