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쏘 블루투스 이어폰, 가성비·가심비 잡은 추석 선물로 눈길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9/14 [21:01]

람쏘 블루투스 이어폰, 가성비·가심비 잡은 추석 선물로 눈길

박정길 | 입력 : 2019/09/14 [21:01]

다가오는 추석 조카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NO.1 음향 전문 글로벌기업 ㈜브이앤피인터내셔널의 자사 국내 브랜드 람쏘(LAMSOO)에 주목해 보자.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으로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잡은 람쏘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선물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물이다. 다양한 람쏘의 블루투스 이어폰 중 LS-PT22, LS-Stalk, LS-SL30 세 모델이 가장 사랑 받고 있다. 
 
'LS-PT22'는 일반 듀얼 무선이어폰 배터리 용량의 2배 이상 되는 85mah 배터리 용량으로 볼륨 50%~70%에서 한번 충전 시 듀얼로는 7시간~8시간 사용할 수 있고, 싱글로는 각각 8~9시간(합계 16~18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일반 무선이어폰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0mm의 대구경 유닛 드라이버를 사용해 고품질 사운드와 최신 노이즈 캔슬링 CVC6.0 기술을 통해 주변의 소음을 줄여 선명한 음질을 선보인다. 또한 특허를 받은 이어 훅 디자인, 빠른 무선 연결, 강력한 생활방수, 가벼운 무게, 고감도 듀얼 마이크, 오토 페어링, 한글 음성 안내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도 갖췄다. 
 
이어폰 사용시간이 많다면 'LS-Stalk1'를 추천한다. 대용량 배터리로 한 번 충전 시 연속 8~9시간 사용, 최대 350시간의 대기가 가능한 것은 물론 고감도 마이크를 사용한 깔끔한 통화품질,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멀티페어링 기능을 지원한다. 
 
'LS-SL30'은 꾸준히 사랑 받는 SL10, SL20 블루투스 이어폰 후속 모델로 UHD 급 듀얼 마이크를 탑재하여 주변 잡음 제거 기능, 음성 전달 기능이 뛰어나다. 3종 이어 팁을 제공하며 정밀도 높은 금형으로 제작된 디자인과 깔끔한 마감 처리로 모든 사용자의 귀에 맞고,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브이앤피인터내셔널 허청산 대표이사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람쏘의 블루투스 제품들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자사의 블루투스 이어폰은 네이버 람쏘 공식스토어와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