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케어, 피부 관리기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 백화점·홈쇼핑서 만나볼 수 있어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9/12 [10:01]

펄케어, 피부 관리기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 백화점·홈쇼핑서 만나볼 수 있어

박정길 | 입력 : 2019/09/12 [10:01]

㈜제이아트컴퍼니가 뷰티/미용/헬스 기기 전문 브랜드 ‘펄케어’를 론칭하고, 피부 관리기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를 선보였다.
 
타 사의 유명 갈바닉 제품들은 초음파+이온 기능만 탑재해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는 냉온기능 탑재로 영양분 흡수에 도움을 주며 붓기 완화 기능까지 탑재한 premium 제품으로 제작되었다. 또한, 기존 출시된 제품보다 3배 빠른 1초에 300만번의 미세진동으로 혈액, 림프의 순환을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마이크로 마사지 작용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신제품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는 이온 효과로 양(+)전하에서 음(-)전하로, 음(-)전하에서 양(+)전하를 향해서 이동하는 원리로 피부층 깊숙이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흡수시키거나, 반대로 피부층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온열, 냉마사지, 초음파, 이온 자동 작동이 가능하며, 1,300mA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도 가능하다. 더불어 5in1 다기능 피부 관리기로서 클린 모드, 뉴트리션 모드, 리프팅 모드, 초음파 모드, 이온 모드 총 5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
 
펄케어 관계자는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는 5핀 충전기 호환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며, “언제, 어디서든지 사용이 가능한 휴대용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이아트컴퍼니가 브랜드 런칭한 ‘펄케어(PEARLCARE)’는 진주가 만들어지듯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된 효과를 통해 고객의 시간을 뛰어넘는 변함없고 건강한 절대적인 아름다운 검증된 경험을 선사하는 홈뷰티 에스테틱 브랜드이다.
 
인공지능, 자동OFF, 원클릭,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펄케어 소닉 초음파 갈바닉 이온마사기지’는 하이마트, 신세계, AK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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