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획) 시애틀,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호텔 및 행사 TIP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1:26]

(여행기획) 시애틀, 가을에 여행하기 좋은 호텔 및 행사 TIP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11 [11:26]

▲ 사진=더 엣지워터호텔     © 시애틀관광청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더 엣지워터 호텔 – 시애틀 (The Edgewater Hotel – Seattle)
시애틀 워터프런트(피어 67)에 위치한 ‘더 엣지워터 호텔 – 시애틀’은 올림픽 산맥과 엘리엇 만의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기로 유명한 뷰_맛집 이다.

특히, 비틀스, 레드제플린 등의 록스타들이 실제 묵었던 호텔로서 비틀스 스위트와 펄 잼 스위트를 제공, 투숙객들은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호텔 내에 위치한 “식스-세븐 레스토랑”에서 해 질 녘 아름다운 분위기를 즐기며 각종 “퍼시픽 노스웨스턴” 음식도 맛보길 추천한다.
 

▲ 사진=하얏트리젠시 밸류호텔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시애틀 하얏트 리젠시 벨뷰 (Hyatt Regency Bellevue)
시애틀에서 동쪽으로 약 15분 정도 가면 닿을 수 있는 도시, 벨뷰에 있는 스타일리쉬한 ‘하얏트 리젠시 벨뷰’ 호텔을 방문해보자. 호텔 옆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더 벨뷰 컬렉션’도 방문하고, 인근의 메이덴바우어 베이 공원(Meydenbauer Bay Park)에서 레이크 워싱턴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걸어서 10분 거리에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도 있다는 사실! 하얏트 리젠시 벨뷰에서 알찬 여행을 꾸려볼 수 있다.
 

▲ 사진=메리어트 워터프런트호텔     © 시애틀관광청 제공


○ 시애틀 메리어트 워터프런트 (Seattle Marriott Waterfront)
전 객실에서 엘리엇만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코앞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이 있을 만큼 훌륭한 위치를 자랑하는 시애틀 메리어트 워터프런트 이다.

시애틀 아쿠아리움과 시애틀 센터의 스페이스 니들, 치훌리 가든 & 글래스 등 주요 관광지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물의 도시’ 시애틀 워터프런트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이곳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 사진=시애틀 글래스 익스피리언스 포스터     © 시애틀관광청 제공


○ 리프랙트 – 시애틀 글래스 익스피리언스 (Refract – The Seattle Glass Experience)
 
올해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리 공예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페스티벌 ‘리프랙트’가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시애틀 및 인근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세계적인 유리공예가인 ‘데일 치훌리’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치훌리 가든 & 글래스>와 <시애틀 관광청>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본 페스티벌에는 50여 개 이상의 예술단체 및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가, 글래스 블로잉 시연, 유리 공예품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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