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참 트롯가수 향기 도서 “관용어와 속담으로 배우는 한국어” 소개

- 관용어와 속담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만화 및 그림과 함께 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0:25]

도서출판 참 트롯가수 향기 도서 “관용어와 속담으로 배우는 한국어” 소개

- 관용어와 속담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만화 및 그림과 함께 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11 [10:25]

▲ 사진=관용어와 속담으로 배우는 한국어     © 도서출판 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도서출판 참이 펴낸“관용어와 속담으로 배우는 한국어”수험서는 2017년 6월 출간 후 현재 서점가에서 스테디셀러로서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이 한 해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응시하여 자신의 한국어 능력을 인정받고자 하는 외국인들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관용어·속담으로 배우는 한국어”는 한국어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관용어와 속담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픽 시험 대비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 응시대상자는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으로서 한국어 학습자 및 국내 대학 유학 희망자, 국내외 한국 기업체 및 공공기관 취업 희망자, 외국 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재외국민이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외국인의 한국어 학습방향 제시 및 한국어 보급 확대와 한국어 사용능력을 측정‧평가 한다.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 학습자에게 글자의 뜻과 다른 의미를 가지는 관용어와 속담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관용어·속담으로 배우는 한국어”는 외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학습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관용어와 속담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TOPIK 중·고급에 자주 나오는 관용어·속담 문제에도 철저하게 대비하여 토픽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도서는 관용어와 속담을 주제별로 분류하고 해당 관용어와 속담이 쓰이는 전형적인 상황을 만화 및 그림과 함께 제시해 의미를 단번에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풍부한 생활 어휘가 들어간 대화문을 상황으로 제시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실제 대화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용어와 속담 관련 TOPIK 예상 문제 및 기출문제를 총 80개 수록하여 이 유형의 문제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관용어와 속담에 관한 확장 학습도 할 수 있다. 흔히 관용어로 알고 있는 것들이 이미 사전에 단어로 등재된 것이 많다. 이런 단어들은‘관용어처럼 재미있는 표현’에 넣어서 학습자들의 혼란이 없도록 했으며 아울러 관용적 의미로만 쓰이는 단어도 함께 소개했다. 속담의 유래를 소개해서 속담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였다. 이 책이 한국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구사하고자 하는 외국인 학습자들에게, 그리고 토픽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외국인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도서출판 참은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의 관계사이며 트로트가수 향기가 홍보대사이다. 현재 트롯가수 향기는 토픽코리아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한국어교원 3급 양성과정 수강생이기도 하다. 트로트 가수 향기는“땡잡았어요”,‘토닥토닥’으로 현재 인기몰이 중이며 뮤지컬‘루나틱’연극‘보잉보잉’에 배우로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고 가수 향기는 팡팡스타의 멤버였다가 수년 전부터 실버아이, GM TV, 가요TV 등 케이블 TV에서 방영하는‘화이팅 국민여러분’,‘트로트 가요제’,‘가요 페스티벌’등의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동해왔다. 또한 2019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성인가요 신인상을 수상한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토픽코리아 관계사인 도서출판 참은 참 한국어 1‧2 토픽(TOPIK)시리즈 등 한국어교재와 관광통역안내사 수험서 및 각종 단행본을 발간하는 출판사이다. 2016년에는 참 한국어학당(참코리안닷컴)을 오픈해 한국어능력시험·회화·문법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베스트셀러 '베트남투자 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포스트차이나 베트남',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 등 베트남의 모든것과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전문도서를 펴낸 바 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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