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원료로 관심 받는 펩타이드

박정길 | 기사입력 2019/09/06 [16:16]

차세대 원료로 관심 받는 펩타이드

박정길 | 입력 : 2019/09/06 [16:16]

펩타이드는 1970년대부터 연구되어 오면서 ‘신의 영역에 가까운 호르몬 물질’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고기능성 물질이다. 최근, 피부 단백질 구성과 비슷해 피부 주름을 관리해 주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가 각광받고 있다. 펩타이드는 피부 결합 성분과 같은 물질로 피부 친화성이 좋고, 단백질보다 입자가 작아 피부에 성분이 전달되기 쉬우며 피부 근본원인인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데일리 스킨 솔루션 브랜드 '오가나셀'은 피부전문가 '오가나'에 의해 탄생된 브랜드로써, 펩타이드를 핵심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오가나셀의 제품은 오가나셀 연구소에서 원료 개발 과정으로 각각의 피부 고민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작용을 하는 최적의 성분을 조합하여 연구 개발한 성분을 담고 있다.
 

오가나셀은 P-Line 아래 펩타이드가 함유된 제품들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제품인 펩타이드 리커버리 크림에는 110ppm, 펩타이드 토네이도 클렌저에는 200ppm, 펩타이드 리얼 앰플에는 550ppm의 펩타이드가 함유되어 있는데, 이 점은 타사 브랜드 대비 초고함량에 해당된다. 펩타이드 함유 제품을 구매할 때, 주목해야할 것은 펩타이드 성분의 함유량이다. 이러한 점에서 오가나셀은 고순도 펩타이드를 생산할 수 있는 Pespress 제조 공법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성분의 펩타이드가 초고함량으로 함유되었다.
 
펩타이드는 자연과 합성 두 종류가 있는데, 화장품에 사용하는 펩타이드는 대부분 실험실에서 합성된 것으로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안정성과 효과가 크다. 이 점은 자연 추출물이 항상 피부에 좋은 것은 아니라는 예시에 해당된다. 손상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의 근본인 탄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펩타이드는 앞으로도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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