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획) 오스트리아, 올 가을에 반드시 봐야할 박물관 TOP 4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1:29]

(여행기획) 오스트리아, 올 가을에 반드시 봐야할 박물관 TOP 4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9/04 [11:29]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오스트리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곳에서 느낄 수 있는 비엔나. 비엔나 초보 여행자를 위한 핵심 영상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란 명성에 걸맞게 도시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해도 무방한 예술의 도시 비엔나 이다. 
 
서양 예술사를 장식한 수많은 예술가들의 흔적을 도시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예술의 도시 비엔나에서 이번 가을 그들의 발자취를 좇는 비엔나 박물관 투어에 나서 보자.
 
 
● 아름다운 비엔나에서 서양 예술사의 거장들을 만나다.


▲ 사진=레오폴드 미술관     © 오스트리아관광청 제공


1. 레오폴트 미술관
클림트와 함께 20세기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에곤 쉴레의 자화상 등 그의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한 레오폴트 미술관. 예술 작품 구경 뿐 아니라 로컬 예술가들의 단골 카페 '카페 레오폴트'도 만날 수 있는 이곳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즐겨보는 것도 나름의 박물관 감상 포인트 이다.


▲ 사진=모차르트하우스 비엔나     © 오스트리아관광청 제공


2. 모차르트 하우스 비엔나
비엔나에 유일하게 보존되어 있는 모차르트 생가, 모차르트 하우스 비엔나는 모차르트 오페라 중 대표작품으로 꼽히는 '피가로의 결혼'이 탄생한 곳으로 현재는 모차르트의 집필 악보와 유품을 관람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개방되어 있다. 슈테판 대성당과도 가까우니 '1타2피'의 전략을 구사해보자.

 

▲ 사진=벨베데레궁전     © 오스트리아관광청 제공


3. 벨베데레 궁전
비엔나 모더니즘을 이끌었던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표작 '키스', '유디트', 에곤 쉴레의 '포옹' 등 800년 오스트리아 예술사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근현대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비엔나 미술관 투어의 꽃, 벨베데레 궁전은 현대 미술관의 최고봉으로 손꼽힌다.

 

▲ 사진=리히텐슈타인 가든 팰리스     © 오스트리아관광청 제공


4. 리히텐슈타인 가든 팰리스
이곳은 유럽에서 가장 유서 깊은 명문가 리히텐슈타인가의 소장 미술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리히텐슈타인 가든팰리스이다. 초기 르네상스부터 서양 미술사의 전성기 바로크 시대의 작품들까지 사전 예약자들에 한해 관람할 수 있어 개인 여행객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높은 곳이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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