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페드로 호텔 & 골프 컬렉션 –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친환경 골프 선두

- 글로벌 수자원 솔루션 기업 Grundfos와 제휴를 통한 지속가능 프로젝트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8/20 [16:59]

돔 페드로 호텔 & 골프 컬렉션 –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친환경 골프 선두

- 글로벌 수자원 솔루션 기업 Grundfos와 제휴를 통한 지속가능 프로젝트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8/20 [16:59]

▲ 사진= Dom Pedro Golf     © IAGTO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여행 업계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기업활동이 골프 업계로도 번지고 있다. 포르투갈의 돔 페드로 호텔 & 골프 컬렉션은 세계적인 에너지효율 기업 그런포스와 혁신적인 수질관리 시스템 제휴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지구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돔 페드로 호텔 & 골프 컬렉션은 신에너지 시스템의 도입으로 5개소에 달하는 챔피언십 골프장을 운영 중이다. 
 
그런포스에서 개발한 홀인원으로 불리는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은 압력제어방식을 통한 물의 수집에서부터 조절까지 전력의 소량 사용으로도 과도한 에너지의 낭비를 원천 차단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돔 페드로측은 골프코스의 경우 밀레니엄코스와 빅토리아 코스에서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0.26, 61.26톤 절감하여 각각 875,00KW, 1,770,000KW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돔 페드로 호텔&골프 컬렉션의 시모 다 쿤한 운영본부장은 “에너지 효율과 지속적인 환경보호를 실현하기위한 임직원 모두의 노력은 이제까지 경험했던 가장 훌륭한 팀워크였다” 고 말했다.
 
일년내내 완벽하게 보존된 코스와 함께 환경과 효율의 궁극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년대비 23% 에너지효율 증대라는 수치로 성과를 증명하고 있다. 


▲ 사진= Millennium Course     © IAGTO 제공




○ IAGTO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olf Tour Operators)
1997년 영국에 본사를 두고 설립된 글로벌 골프컨설팅 협회로 골프여행업계의 공급처라고 할 수 있는 골프장, 골프 리조트, 호텔, 항공, 관광청 등과 수요처라고 할 수 있는 골프 전문 여행사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협회이다.

전세계 약 100개국에서 2500개 이상의 골프 관련 업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전세계 골프 여행 상품의 87%를 담당하고 있어 2016년 20억 달러에 달하는 190만 골퍼들을 수송했다. 매년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AGTC), 북미컨벤션(NAC)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컨벤션(Destination Conventions)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리드트래블(Reed Travel Exhibitions)에서 소유 및 운영하고 있는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을 1997년 창설해 현재 후원하고 있으며, 2000년 국제골프여행작가협회를 창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전세계 골프 관광업계의 주요 관광지 및 골프장을 평가하고 수상하는 IAGTO 어워드와 IAGTO 엑셀런스 어워드를 진행하며 전세계 골프 여행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 전체 회원사 : 전세계 약 100개국, 2500개 이상 골프 관련 업체 
- 여행사 회원사 : 61개국 650개사 이상
- 공급사 회원사 : 골프장(43개국 405개사), 골프리조트(56개국 439개사), 호텔(31개국, 284개사) 등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