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혜인, "애인 성별 물어보는 건 속상하다"

최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19/08/13 [08:45]

솜혜인, "애인 성별 물어보는 건 속상하다"

최지연 기자 | 입력 : 2019/08/13 [08:45]

▲ (사진=tvN)     © 최지연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솜혜인이 '커밍아웃'했다. 
 
솜혜인은 지난 5월 첫 싱글 앨범 '미니 라디오'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수다. 
 
12일 솜혜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동성연애' 중이라고 밝혀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따.
 
그는 자신을 응원하는 댓글에 "진짜 힘이 되는 얘기뿐이에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 9일에는 “chu chu My girlfriend”라며 여성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애인이 짧은 머리라 '남성 아니냐"라는 말도 많았다. 
 
이 같은 반응에 솜혜인은 "그게 제 여친의 스타일"이라며 "'남자냐, 여자냐'라고 물어보는 건 애인 입장에서 속상하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솜혜인의 기사가 뜨자, 공인이 아닌 일반인 솜혜인의 기사가 왜 등장하는지 의문을 품는 의견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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