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카탈루냐리조트, 유러피언 시니어 클래식 프로 아마추어 친선경기 개최

- World Top 100 Course 스페인 PGA 카탈루냐 리조트에서 선보여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14:07]

PGA 카탈루냐리조트, 유러피언 시니어 클래식 프로 아마추어 친선경기 개최

- World Top 100 Course 스페인 PGA 카탈루냐 리조트에서 선보여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7/31 [14:07]

▲ 사진=Stadium Course     © PGA 카탈루냐리조트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스페인 지로나 인근에 위치한 PGA 카탈루냐 리조트에서 오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유러피언 시니어 클래식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라이더컵을 포함한 각종 대회에서 활약했던 프로골퍼들과 아마추어가 함께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한편 골프의 저변 확대 마련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참가선수의 이력도 화려하다. 2014년 라이더컵 단체부문 우승 폴 맥긴리, 전 세계랭킹 1위 이안 우즈남을 비롯하여 유러피언 투어 우승자 토마스 레벳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정상급 선수들이 스페인에서의 티업을 앞두고 있다. 또한, 흥미로운 경기방식이 오픈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파이널 라운드까지 이어지는 프로 아마추어 이벤트에 참가하거나 챔피언십의 2라운드까지만 부담없이 경기하는 코스를 선택하여 출전할 수 있다.
 
한편, 2016년 까지 9년 연속에 빛나는 에스파냐 오픈 3회 개최와 유러피언 챔피언 환영행사등 다양한 국제 골프행사로 알려진 PGA 카탈루냐 리조트는 스타디움 코스 개장 20주년 기념행사를 대회 당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 사진=Tour Course     © PGA 카탈루냐리조트 제공


압도적인 스케일의 스타디움 코스와 사방에 둘러싸인 호수가 인상적인 투어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대회는 PGA 카탈루냐 리조트에서 패키지포함 520유로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IAGTO 한국사무소인 '에스마케팅'으로 문의하면 된다.


 
* PGA 카탈루냐 리조트
바르셀로나 국제공항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PGA 카탈루냐 리조트는 1999년에 개장한 이래 인프라의 확충과 과감한 시설투자를 통하여 www.top100golfcourses.com이 선정한 스페인 골프 코스 1위를 기록했으며 World Top 100 Course에 선정되었다. 36홀 코스와 함께 The Leading Hotels of the World의 멤버로 가입되어 있는 카미랄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 최상급 골프 리조트이다.
 


* IAGTO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olf Tour Operators)
1997년 영국에 본사를 두고 설립된 글로벌 골프컨설팅 협회로 골프여행업계의 공급처라고 할 수 있는 골프장, 골프 리조트, 호텔, 항공, 관광청 등과 수요처라고 할 수 있는 골프 전문 여행사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협회이다.

전세계 약 100개국에서 2500개 이상의 골프 관련 업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으며, 전세계 골프 여행 상품의 87%를 담당하고 있어 2016년 20억 달러에 달하는 190만 골퍼들을 수송했다. 매년 아시아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AGTC), 북미컨벤션(NAC)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지역 컨벤션(Destination Conventions)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리드트래블(Reed Travel Exhibitions)에서 소유 및 운영하고 있는 국제골프트래블마켓(IGTM)을 1997년 창설해 현재 후원하고 있으며, 2000년 국제골프여행작가협회를 창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전세계 골프 관광업계의 주요 관광지 및 골프장을 평가하고 수상하는 IAGTO 어워드와 IAGTO 엑셀런스 어워드를 진행하며 전세계 골프 여행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 전체 회원사: 전세계 약 100개국, 2500개 이상 골프 관련 업체 
- 여행사 회원사: 61개국 650개사 이상
- 공급사 회원사: 골프장(43개국 405개사), 골프리조트(56개국 439개사), 호텔(31개국, 284개사) 등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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