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그리스 전세기’, 올 초에 이어 가을 시즌도 대박 예감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1:07]

한진관광 ‘그리스 전세기’, 올 초에 이어 가을 시즌도 대박 예감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7/19 [11:07]

▲ 사진=그리스 산토리니섬 전경     © 한진관광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대한항공 그리스 직항 전세기 단 3회 출발
- 올해 1월 폭발적인 판매 기록해 “앵콜”


▲ 사진=고린도 운하     © 한진관광 제공


고대 여행지와 휴양지가 모두 모여있는 이색적인 도시로의 여행을 계획한다면 바로 이곳, 그리스로 떠나보자. 그리스는 고대 그리스인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아테네’부터 지중해가 한눈에 보이는 순백의 마을 ‘산토리니’까지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이에 한진관광이 올 초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대한항공 직항 그리스 전세기 상품을 고객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재출시하게 되었다. 한진관광의 그리스 전세기는 관광객이 붐비지 않고 더위가 한풀 꺾여 시원한 9월 27일과 10월 4일, 1일까지 3회 출발한다.


▲ 사진=델피     © 한진관광 제공


아테네는 세계적으로 오래된 도시이며 고대의 예술과 학문, 철학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수많은 고대 기념물과 예술 작품이 남아있어 부귀영화를 누렸던 로마 제국과 비잔티움 제국, 오스만 제국 시대를 만나볼 수 있다. 
 
신혼여행으로 많이 찾는 그리스의 휴양지는 단연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다. 보기만 해도 눈이 시원해지는 에게 해와 맞닿은 두 섬은 이제 그리스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산토리니는 가파른 절벽 위에 파란 지붕을 가진 하얀 집들과 짙은 푸른 바다와 어울려 한 폭의 그림 같은 낭만적인 도시다. 산토리니 이아 마을에서 볼 수 있는 절벽 위의 아름다운 집들과 지중해가 어우러진 노을은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 사진=메테오라 수도원     © 한진관광 제공


그리스 관광명소인 아테네와 고린도, 메테오라, 델피 뿐 아니라 아름다운 섬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한진관광의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상품은 9일 일정의 대표 상품은 특가 상품과 프리미엄, 품격 상품, 그리고 요트투어 상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입맛따라 골라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여행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진관광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사진=미코노스     © 한진관광 제공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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