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6월 하지 더위를 이기는 이열치열 대만여행 출시

정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0:52]

자유투어. 6월 하지 더위를 이기는 이열치열 대만여행 출시

정기환 기자 | 입력 : 2019/06/18 [10:52]

▲ 사진=자유투어 대만여행 이미지     © 자유투어 제공


[투어타임즈=정기환기자] 

- 여름의 문턱, 진짜 대만을 즐기고 싶다면
- 천등마을 스펀, 홍등거리 지우펀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수 있어
 
6월 22일은 일년 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은 ‘하지’로 본격적인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는 절기 중 하나이다.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는 색다른 방법으로 여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6월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대만으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현재 대만은 평균 30도를 웃도는 여름 날씨로 누구보다도 먼저 여름의 기운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고려해봐도 좋을 것.”이라고 전하며 “구불구불 이어진 비탈진 골목길을 따라 늘어서있는 옛스러운 건물과 홍등이 빛나는 낭만적 정취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표 관광지 ‘지우펀’, 세계 4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며 중국 5,000년 역사와 관련된 진귀한 보물과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는 ‘고궁박물관’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곳이니 이번 여름휴가지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유투어 대만 담당자는 “대만은 특히 먹거리로도 유명한 여행지이다. 대만 최대의 야시장 라오허제야시장은 600m에 달하는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현지 상인들이 파는 다양한 현지 간식을 맛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철도 길을 따라 소원을 담아 날려 보내는 천등마을로 유명한 스펀에서는 닭날개볶음밥과 땅콩 아이스크림을 맛 볼 수 있으니 관광과 함께 먹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대만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인 우육면과 딤섬도 빼놓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기환 기자  jeong9200@sundog.kr>
정기환 팀장/기자 jeong9200@sundog.kr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